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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테이]브리즈번 가볼만한곳 브리즈번 시청 시계탑 무료투어.

kostay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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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생활의 시작! 코스테이 입니다.

​오늘은 브리즈번 가볼만한 곳으로 브리즈번 시청 시계탑을

무료로 투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브리즈번 시티투어를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침 일찍 서둘러 나가 시계탑을 올라가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이곳이 바로 브리즈번 시티의 시청입니다.

맨 꼭데기에 보이는 이 시계탑 덕분에 브리즈번 시티에서는

종소리가 울려퍼진답니다.

 

 

 

그리고 이 시청 안에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매일 열려있는 이곳 브리즈번 시청은 무료관람을 할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더욱 더 매력적인 곳입니다.

 

 

 

입구로 들어가 바로 오른쪽 방향으로 꺽어들어가면

브리즈번 시청 안에 있는 뮤지엄에 올라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나옵니다.

 

 

 

바로 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가면

시계탑에 올라갈 수 있는 티켓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브리즈번 가볼만한곳으로 손꼽히는 시청 시계탑 투어는

무료로 매일 아침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능하지만

티켓은 무조건 방문해서 예약가능한 시간대를 골라 발급받아야(예약) 합니다.

한국어로 된 브리즈번 시청 가이드도 있으니

하나 가져와서 시계탑 무료투어 전에 둘러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브리즈번 시계탑 무료투어 티켓 예약 방법

1. 오전 10시 부터 티켓팅 시작 - 선착순 마감(오후 12시정도에 매진)

2. 한사람당 최대 7장 예매 가능하나 같은시간대만 가능

3. 한번에 7명씩 시계탑에 올라감

4. 매 시간 15분 간격으로 예약가능

5. 가방과 음료 셀카봉 등 들고올라가지 못함(캐비넷 서비스 제공)

 

그리고 시계탑 무료투어는 퍼블릭 홀리데이에는

열지않는 날이 있으니 꼭 확인하시고 방문하시길 바래요!

 

 

그룹으로 모여 89년이나 된 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함께 꼭데기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는 길에는 무료토어를 해주는 큐레이터가

엘리베이터에 대한 설명과 시계탑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데요!

시드니보다도 큰 크기의 시계탑이라는 것에 대한 강조가 재미있었습니다.

게다가 시청이 빌딩숲으로 가려지기 전에는 종이 울리는 소리도 바닷가 마을까지 들릴 정도였고,

시계탑 위에서는 저 멀리 바다까지 보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브리즈번 시청 시계탑 위에서 보니 마이어센터도 정말 작아보입니다.

 

 

 

여기 표시한 곳을 베트맨 하우스라고 부른다네요!

 

 

시청 아래로 보이는 차들과 사람, 정말 작아보입니다.

다른 도시들과 달리 유료전망대가 딱히 없는 브리즈번은

이렇게 무료로 시청 시계탑에 오르는것을 개방해서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짧은 시계탑 투어를 마치고 나면 박물관투어를 하면서 브리즈번 시티에 대해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더 깊게 느낄 수 있습니다.

​​

무료로 개장하는 작품전시회도 있지만 유로전시회도 열리는 곳입니다.​

브리즈번 시티는 작지만 알찬 문화공간이랍니다.

 

 

현재는 BAD 전시회 때문에 작은 곳 한곳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5월 10일에 재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떤 작품들이 가득 채워질 지 기대되는 곳이랍니다.

 

브리즈번 가볼만한 곳 브리즈번 시티 시계탑 무료투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MoB(Museum of Brisbane)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