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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 Newtown ; 시드니 최고 힙스터 / 코스테이 동네탐방(시드니).

kostay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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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가장 힙한 동네, 느낌있는 가게가 많은

뉴타운(Newtown)을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Newtown

뉴타운

 

 

 

뉴타운은 시드니 CBD 바로 아래 지역으로

시티 근접지역에 속한 동네입니다.

뉴타운 트레인역을 통해 시티까지 약 10분이내

스트라스필드까지도 15분이 소요되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괜찮은 지역이며

잘알려진 근처 레드펀이나 센트럴역까지는 도보로 가실수있을정도로 가까워요.

 

 

또한 시드니대학교 근접지역이기도 한데요

그래서인지 다양한 아티스트와 젊은 패션피플들이 모이는

핫한 동네로 손꼽히기도 합니다.

 

 

뉴타운 거리를 걷다보면 건물들이 다소 낡고

작아보이지만 그러기에 더 예술적인 영감을 받을수 있다고해요

걷다보면 사람들 옷차림까지도 다른지역보다 더 신선한느낌을 많이 느끼실수있어요.

 

 

 

 

뉴타운의 가장 큰 특징은 벽이나 건물들에 그려진

다양한 그림들입니다. 이 그림들은 대부분 8-90년대에 그려졌다고하는데

지금까지도 깨끗하게 보존이 잘되어있어서

관광하실때도 꼭 추천하는 지역입니다.

 

 

뉴타운에서의 쇼핑은 어떨까요?

 

 

 

뉴타운 역시 대형체인점보다는 개인상점과 소매점이 많은 동네입니다.

장을볼때는 뉴타운역 근처의 울월스 메트로와 IGA를 이용하실 수 있어요.

 

 

 

뉴타운의 또다른 매력은

빈티지 마켓과 다양한 개성이 있는 빈티지샵들!

구제옷을 팔거나 예술작품, 음반등 공장에서 찍어나온 가공품들이 아닌

아닌 손으로 만든 제품들도 많이 보실수 있답니다.

 

 

 

이런 빈티지하고 독특한 분위기,

시드니의 뉴타운에서만 볼수있는 풍경입니다.

주말에만 열리는 마켓도 꼭 방문하시길 추천드려요.

 

뉴타운의 쉐어하우스는 어떨까요?

 

 

 

뉴타운에는 아파트나 맨션은 없고

호주스타일의 테라스 하우스가 줄지어 주택가를 이루고 있는데요

아기자기한 개성이 느껴지는 집들이 아주 많았어요.

다소 오래된 건물이 많아 신축건물을 원하시는 분께는 적합하지 않은동네입니다.

또한 밤에는 라이브뮤직바와 클럽이 많아

이런 문화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모여 더 흥겨운 분위기를 느끼실수 있다고하네요.

 

 

 

 

공원과 도서관 등 편의시설도 가까운곳에 위치하고있으며

특히 젊은층과 예술직 종사자들이 주민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요.

 

 

 

 

뉴타운 근처에는 시드니 대학교가 있어서

이곳 학생들도 많이 살고있으며

공원처럼 캠퍼스가 꾸며져있어

공원 대신 시드니 대학교에 있는 넒은 교정을 거닐며 산책하셔도 좋을것같아요.

 

 

코스테이 동네탐방 : 뉴타운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시티 근교의 쉐어하우스를 찾으시는 분,

바, 카페 등의 일자리를 찾으시는 분,

젊고 예술적인 분위기의 동네를 찾으시는 분

추천드리는 지역입니다.


사는 곳이 좋으면 생활도 밝아집니다. - 코스테이 Ko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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