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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만 MOSMAN ; 예쁜 동네 / 코스테이 동네탐방(시드니).

kostay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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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테이 동네탐방에서 여러번 시드니 북부 지역의

다양한 동네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고 살고싶은

동네인 모스만을 소개해드릴게요.

 

 

 

Mosman

모스만

 

 

사진처럼 모스만은 해안가를 끼고있는

노스시드니의 마을입니다.

전망이 멋진 바다를 끼고 시티도 가까워서

집값이 비싼 시드니의 부촌 지역중 하나라고 해요.

 

 

 

모스만은 트레인역이 없어서 이곳에 사시게된다면

대중교통은 버스를 주로 이용하시게 될텐데요

이니셜 M이 붙은 빨간버스가 수시로 다녀서

시티까지 20분 이내로 아주 빠르게 갈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노스시드니 구석구석까지 다니는 M30을 타시면

시티까지 한번에 가실수있어요.

 

 

 

 

 

장을보시려면 IGA나 큰 길가에 있는

Bridgepoint 쇼핑센터에

알디,해리스팜 등의 마트가 모여있어

편의시설을 이용하실수 있어요.

 

 

 

 

 

모스만의 쇼핑스트리트는 다른지역보다

훨씬 깔끔하고, 호주만의 느낌이 가득한

예쁜 거리라는 느낌이 많이들었어요.

제가 모스만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인데요

웨스트필드같은 큰 쇼핑몰이 아니라

한국의 가로수길같이 개인샵, 편집샵이

많은 힙한 느낌의 그런 곳이었답니다.

 

 

소방서나 병원건물도 벽돌건물로

너무나 예뻤던 모스만

 

 

 

퍼블릭 스쿨이나 프레스쿨도

곳곳에 잘되있는 지역입니다.

 

 

 

모스만의 쉐어하우스는 어떨까요?

큰길가의 몇몇 건물을 제외하고 호주식 단독주택이

대부분인 모스만은 호주 현지인 호스트가 많다고해요.

노스시드니 지역답게 쉐어비용은 조금 올라가겠지만

뉴트럴베이나 노스시드니와 마찬가지로

가장 호주다운, 깨끗하고 여유넘치는 생활을 즐기고 싶다면

모스만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시티와의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한적하고 깨끗한 동네라서

학생 또는 젊은 워홀러분들에게도 좋지만,

자차를 소유하신 가족 분들과 나이가 좀 있으시면서

여유있는 호주 생활을 하고싶으신 분께도 추천하는 지역이에요.

 

 

 

 

특히 모스만에 있는 Balmoral Beach 바닷가쪽으로 들어가다보면

모델하우스 홍보사진같은 아주 멋진 주택들이 많이나오는데요.

쉐어하우스를 찾으면 있겠지만, 언덕에 위치한 지형이라 뷰는 끝내주지만

뚜벅이 분들은 조금 힘드실수 있겠어요. 코스테이도 취재 당시

걸으면서 사진을 찍었는데 주변에 걷는 사람은 별로없고

전부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흔히 볼수있었습니다.

 

 

 

 

 

모스만지역의 발모랄비치는 전망대도 있고

경치가 매우좋고 여유로워 생활하시면서

매일 산책이나 운동을 즐기셔도 좋을 매력적인 곳이고

공원도 아주잘되있어요.

또한 시드니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타롱가 주가 위치한 곳이기도 하죠.

코스테이 동네탐방 : 모스만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시티 근교의 쉐어하우스를 찾으시는 분,

치안이 좋고 깨끗한 동네를 찾으시는 분

여유로운 호주생활을 원하시는 분

추천드리는 지역입니다.

 


사는 곳이 좋으면 생활도 밝아집니다. - 코스테이 Ko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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