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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생활팁

[코스테이]브리즈번 가볼만한곳 Mount coot-tha 보타닉가든

바깥 날씨와는 상관없이 인생샷 찍기 최적인 곳이 있어요!

도심속 열대우림을 만날 수 있는

브리즈번 마운틴 쿠사 보타닉가든입니다.

한번 구경해보실까요??

 

Mount Coot-tha Botanic Gardens

152 Mount Coot Tha Rd Mount Coot-Tha QLD 4066

 

마운틴쿠사 보타닉가든은

퀸즐랜드의 아열대 식물원인데요!

시티에서 7km밖에 떨어져있지 않은 가까운 곳으로

대중교통으도 방문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운영시간]

​9월 - 3월: 오전 6시 - 오후 6시

4월 - 8월 : 오전 8시 - 오후5시

​입장료 무료, 연중 오픈(공휴일제외)

 

 

56헥타르에 이르는 크기인 이곳은

무료 미니버스 투어를 할 수 있는데요!

주중 10시 30분부터 가능하고, 예약은 위에 보여드린

마운틴쿠사 보타닉가든 오피스에서 가능합니다.

 

 

호주의 열대우림 식종들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Mount Coot-tha Botanic Gargens 는

식생들의 크기부터 압도적입니다.

 

이 사진속에 사람이 어디 있는지 보이시나요?

 

 

 

메이즈공원 느낌이 나는 작은 돌담길을 내려가면

이런 다육정원이 나옵니다.

이렇게 큰 선인장을 보면

영화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마운틴쿠사 보타닉가든의

메인 볼거리라고 할 수 있는 Tropical Dorme

 

 

Dome 안에 들어와서 보는 열대식생들을 보면

정말 신비롭고, 사진을 계속 찍게 됩니다.

 

 

메인 연못 앞에서는 날이 좋으면 이런 멋진 인생샷도 찍을 수 있는 곳이죠!

그래서 브리즈번가볼만한곳으로 자주 언급되는 곳입니다.

 

 

잘 정돈된 정원도 있지만

정말 열대우림 그대로를 볼 수 있는 구간도 있습니다.

 

가장 인기있는 컨셉의 가든 중 하나인

Japanese Garden 입니다.

 

 

 

들어서자 마자 익숙한 한국식 정원도 떠오르는 곳이더라구요.

 

조용하고 운치있는 이곳을 한바퀴 돌다보면

만날 수 있는 징검다리.

얕지만 차가운 작은 시냇가를 건너며

물소리도 듣고 새소리도 들을 수 있는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중간 중간에는 벤치가 있어서

쉬어가며 자연을 느낄 수 있구요!

 

다양한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는데

가장 흔한 동물들은 도마뱀과 부시터키 입니다.

공격은 하지 않는 순한애들이니

겉모습에 너무 놀라진 마세요.

 

 

브리즈번은 대구시와 맺은 친선관계 덕분에 곳곳에 한글 안내판과 한글안내자료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안내센터에서 자료를 받아서 읽어보시 둘러보신다면 더 많은 것들이 보이실 겁니다.

 

 

브리즈번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는 마운틴 쿠사 보타닉가든 앞에는 천체관람관도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고맞은편에 있는 놀이터와 도서관에서도

연중 다채로운 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브리즈번 시청 홈페이지에서 어떤 행사를 진행중인지 미리 확인하시고

시간에 맞춰 예약후 방문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산 정상에 올라 브리즈번 시티 전경을보면

완벽한 브리즈번 시티투어 일정이 된답니다.

브리즈번가볼만한곳 브리즈번시티투어 일정으로 꼭 가야한다는 이곳 마운트 쿠사,

전망대까지 올라가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kostay
2019-06-08

[코스테이]브리즈번 가볼만한곳 론파인 코알라 생츄어리

​오늘은 호주 브리즈번여행 필수코스이자

트립어드바이저에서도 꾸준히 상위권 추천 여행코스인

론파인 코알라 생츄어리를 소개해 드립니다.

 

 

​브리즈번 론파인 코알라 생츄어리는

1927년에 만들어진 세계 최대 규모의 코알라 보호구역으로

Jack and Jill 이라는 두마리의 코알라를 시작으로

현재는 130여마리의 코알라를 보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브리즈번 가볼만한 곳 론파인 코알라 생츄어리의 입장료는 $38 이지만,

홈페이지에서 티켓을 사면 10%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s://koala.net/

 

 

어른 입장티켓을 $34.20 에 구매할 수 있다는것!

연간회원권은 $70 이지만, 20%할인된 가격으로 사면 $56 이라는것!

​2번 방문할 가격이면 연간회원권을 살 수 있더라구요!

 

 

게다가 연간회원으로 가입하면

론파인 코알라 생츄어리 안에서 판매하는

커피와 푸드를 20% 저렴하게 사먹을 수 있고 캥거루 사료도 단돈 50센트에 구매 가능합니다.

​론파인 코알라 생츄어리의 자랑거리인 코알라 안고 사진찍는 것도 Free reprint 가능!

브리즈번에서 호주유학이나 호주워킹홀리데이를 하신다면 연간회원권으로 구매해서 종종 바람쐬러 가시는 것 추천합니다.

​브리즈번 도심에서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는 작지만 큰 의미를 지닌 공원이니까요!

 

 

그리고 조금 더 비싼 코스이긴 하지만

프라이빗 코스를 예약하면 코스 가격에 따라 개인적으로 직접

론파인 코알라 생츄어리에 있는 동물들을 직접 만나보고 만져보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물론, 줄을 설 필요도 없습니다. 

 

 

 

브리즈번 시티 근처에 있는 작은 동물원인 이곳은 모든 구역이 Free Wifi Zone 입니다.​

그리고 캥거루와 코알라 외에도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죠.

 

 

호주 토종 야생 매와 독수리들의 버드쇼를 보고

끝난 뒤에는 사진촬영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호주의 대표 자랑거리인 양떼몰이 쇼도 볼 수 있습니다.

드넓은 초원을 모티브로 만들어둔 작은 양떼목장에는 실제로

쉽독이 주인의 명령에 따라 양떼를 몰고 다닙니다.

 

 

브리즈번 가볼만한곳 론파인 코알라 생츄어리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코알라들의 서식지를 보기 쉽게 만들어 개방해 둔 이곳입니다.

 

 

130여마리의 코알라들이 엄마와 아기가 있는 곳,

성체들만 있는 곳, 다친 아이들을 보살피고 치료하는 곳,

코알라의 생애를 볼 수 있는 학습관 까지

코알라를 사랑하고 지키기 위한 사람들이 만든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코알라를 안고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가격은 약 25불정도 입니다)

 

 

 

그리고 $2 정도에 캥거루 먹이를 사서

캥거루와 왈라비들에게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호주에서 코알라와 캥거루, 다양한 호주 토종 동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론파인 코알라 생츄어리 브리즈번 가볼만한곳으로 추천드립니다.

 

 

 

kostay
2019-05-22

[코스테이] 브리즈번가볼만한곳 5월축제 놓치지 마세요!

오늘은 브리즈번 가볼만한곳으로 시드니의 비비드축제에 견줄만한

브리즈번의 5월 축제를 소개해 드리기 위해 포스팅을 준비해 봤습니다.

브리즈번의 5월 대표 축제는 BAD드라고 불리는 Brisbane Art Design Festival 을 시작으로

도시 전체가 다양한 행사로 넘쳐난답니다.

 


1. Brisbane Street Art Festival
(2019.05.04 - 05.19)

 

먼저 소개해드리는 브리즈번 스트릿 아트 페스티벌은 5월 4일부터 시작해서 19일까지 마무리 됩니다.

​브리즈번을 여행해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정말 다양하고 예쁜 벽화들이 도심 곳곳

골목골목 자리잡고 있습니다.

브리즈번 스트릿 아트 축제는 열리는 장소도 시간도 브리즈번 시티 곳곳에서 다양하게 진행된답니다.

 

https://www.bsafest.com.au/timetable

여기 시간표를 확인하시고 티켓을 구매해 함께 벽화를 그려보시거나 아티스트가

드로잉 하는 모습을 모기 위해 찾아가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2. Botanica 2019
(2019. 05.10 - 05.19)


브리즈번 시티에 있는 보타닉 가든 전체가 예술작품으로 가득 차게 되는

Botanica 2019 도 놓치지 마세요!

 

 

야외에 설치된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고 밤에도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기 좋습니다.​

푸드트럭과 공연팀도 오고 포춘텔링을 해주는 타로카드 점성술 이벤트도 진행중인데 벌써 마감이더라구요!

 

https://www.brisbane.qld.gov.au/things-do-brisbane/council-venues/parks/city-botanic-gardens/botanica-2019

자세한 행사 정보는 여기서 확인하고 찾아가 주세요!

 

 

3. BAD(Brisbane Art Design) Festival 2019
(2019. 05.10 - 05.26)

 

BAD는 브리즈번의 대표적인아트&디자인 축제입니다. 

​Museum of Brisbane을 중심으로 도시 전체가 다양한 예술작품과 공공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https://brisbaneartdesign.com.au/

Lead more 버튼을 눌러 끝없이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를 확인해 보고

끝나기 전에 모두 찾아가 보세요!

 

4. QUT Vis-ability
(2019.05.10 -  08.04)

 

QUT는 대표적인 퀸즐랜드의 공과대학입니다.

하지만 엄청난 규모의 멀티미디어 아트월이 있어 브리즈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오픈해 두고

평소에도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https://www.facebook.com/QUTArtMuseum/events/

QUT Art Museum 에서는 이번에 Visa-bility 라는 주제로 빛을 주제로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행사도 있지만 전시회장도 크게 마련되어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니

놓치지 말고 찾아가 작품들을 감상해 보세요!

 


5. Sunset Songs
(2019. 05. 12)

 

 

Brisbane Philharmonic Orchestra 가 마더스데이를 기념해 준비한 Sunset Songs 공연이 있습니다.

​자주 진행하는 연주회가 아니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 있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즐길 수 있어 더 값진 시간이 될 것같습니다.

 

https://www.oldmuseum.org/event/bpo23may

자세한 공연정보는 여기서 확인하세요!

 

 

6. 4MBS Festival of Classics 2019
(2019.05.04 - 06. 23)

 

4MBS Festival of Classics 2019에서는 더욱 더 많은 클래식 콘서트가 열립니다.

​개중에는 무료 공연도 있어 시작 전에 시간을 잘 맞춰 가신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s://www.4mbs.com.au/festival-of-classics.html

콘서트 스케쥴표는 여기서 확인하세요!

 

 

7. Paniyiri Greek Festival 2019

(2019.05.18 - 05.19)


다양한 문화권 사람들이 살고 있는 브리즈번!

호주 브리즈번은 다양한 국적비율을 가진 인터네셔널 도시라서 그런지 다양한 문화권의 행사들이

크게 열리고 있습니다.

https://www.qtix.com.au/paniyiri/event/paniyiri_festival_19.aspx

그 중에서도 그리스 문화 페스티벌은 다양한 문화공연과 그릭푸드들로 가득차 인기있는 축제라고 합니다.

​시티 근처 사우스뱅크에서 진행되는 이 그리스 문화축제는 저렴한 가격의 입장료가 있으니 꼭 확인하시고

찾아가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8. Backyard Bonanza
(2019.05.26)

 

어린이를 위한 행사가 가득한, 호주 브리즈번의 어린이날 축제!

Backyard Bonanza~!

https://www.facebook.com/bybevent/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가 많이 진행되니 가족단위로 찾아가는 행사랍니다.

​주변에 아이를 둔 가정이 있으신 분들 께 추천해 주세요^^

 

9. Anime Festival 2019
(2019.05.25 -05.26) 

 

 

5월의 브리즈번 가볼만한곳, 브리즈번축제에는

애니메이션 덕후들을 위한 행사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티켓 가격은 2일 패스가 63불정도로 비싸지만 다양한 코스튬과 애니메이션 굿즈들을 사고

크리에이터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https://www.animefestival.com.au/conventions/brisbane-2019/

 

 

 

10. Mt Coot-tha Songwriters Festival
(2019.05.26)

 

 

 

혹시 아쿠스틱 음악들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브리즈번 전망대가 있는 마운틴 쿠사에서 열리는

싱어송 라이터 페스티벌을 추천드립니다!

단 하루, 무료 입장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니 차가 있는 친구가 있다면 다함께 모여 피크닉도 하고

뮤지션들의 공연도 즐겨보세요!

https://www.facebook.com/MtCootthaSongwriters/

 

 

 

 

사는 곳이 좋으면 생활도 밝아집니다. - 코스테이 Ko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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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tay
2019-05-10

[코스테이]브리즈번 가볼만한곳 브리즈번 시청 시계탑 무료투어

호주생활의 시작! 코스테이 입니다.

​오늘은 브리즈번 가볼만한 곳으로 브리즈번 시청 시계탑을

무료로 투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브리즈번 시티투어를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침 일찍 서둘러 나가 시계탑을 올라가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이곳이 바로 브리즈번 시티의 시청입니다.

맨 꼭데기에 보이는 이 시계탑 덕분에 브리즈번 시티에서는

종소리가 울려퍼진답니다.

 

 

 

그리고 이 시청 안에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매일 열려있는 이곳 브리즈번 시청은 무료관람을 할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더욱 더 매력적인 곳입니다.

 

 

 

입구로 들어가 바로 오른쪽 방향으로 꺽어들어가면

브리즈번 시청 안에 있는 뮤지엄에 올라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나옵니다.

 

 

 

바로 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가면

시계탑에 올라갈 수 있는 티켓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브리즈번 가볼만한곳으로 손꼽히는 시청 시계탑 투어는

무료로 매일 아침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능하지만

티켓은 무조건 방문해서 예약가능한 시간대를 골라 발급받아야(예약) 합니다.

한국어로 된 브리즈번 시청 가이드도 있으니

하나 가져와서 시계탑 무료투어 전에 둘러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브리즈번 시계탑 무료투어 티켓 예약 방법

1. 오전 10시 부터 티켓팅 시작 - 선착순 마감(오후 12시정도에 매진)

2. 한사람당 최대 7장 예매 가능하나 같은시간대만 가능

3. 한번에 7명씩 시계탑에 올라감

4. 매 시간 15분 간격으로 예약가능

5. 가방과 음료 셀카봉 등 들고올라가지 못함(캐비넷 서비스 제공)

 

그리고 시계탑 무료투어는 퍼블릭 홀리데이에는

열지않는 날이 있으니 꼭 확인하시고 방문하시길 바래요!

 

 

그룹으로 모여 89년이나 된 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함께 꼭데기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는 길에는 무료토어를 해주는 큐레이터가

엘리베이터에 대한 설명과 시계탑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데요!

시드니보다도 큰 크기의 시계탑이라는 것에 대한 강조가 재미있었습니다.

게다가 시청이 빌딩숲으로 가려지기 전에는 종이 울리는 소리도 바닷가 마을까지 들릴 정도였고,

시계탑 위에서는 저 멀리 바다까지 보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브리즈번 시청 시계탑 위에서 보니 마이어센터도 정말 작아보입니다.

 

 

 

여기 표시한 곳을 베트맨 하우스라고 부른다네요!

 

 

시청 아래로 보이는 차들과 사람, 정말 작아보입니다.

다른 도시들과 달리 유료전망대가 딱히 없는 브리즈번은

이렇게 무료로 시청 시계탑에 오르는것을 개방해서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짧은 시계탑 투어를 마치고 나면 박물관투어를 하면서 브리즈번 시티에 대해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더 깊게 느낄 수 있습니다.

​​

무료로 개장하는 작품전시회도 있지만 유로전시회도 열리는 곳입니다.​

브리즈번 시티는 작지만 알찬 문화공간이랍니다.

 

 

현재는 BAD 전시회 때문에 작은 곳 한곳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5월 10일에 재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떤 작품들이 가득 채워질 지 기대되는 곳이랍니다.

 

브리즈번 가볼만한 곳 브리즈번 시티 시계탑 무료투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MoB(Museum of Brisbane)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kostay
2019-05-06

5월 시드니 주요 이벤트 : 무료 행사, 공연, 페스티벌 정보

호주의 황금연휴였던 이스터데이가 지나고

5월에는 시드니의 대표적인 큰 이벤트인 하나인

비비드 시드니가 열리는 등 더 재미있는 일들이 가득하답니다.

코스테이와 함께 5월 시드니의 다양한 이벤트 알아보아요!

 

5월 시드니 주요 이벤트

 

 

VIVID SYDNEY - LIGHT, MUSIC AND IDEAS

2019.05.24 - 06.15

 

 

오페라하우스를 중심으로 열리는 불빛의 축제!

음악과 라이트쇼 다양한 행사가 가득한 비비드 시드니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로열 보타닉가든, 오페라하우스, 더락스

일대에 아름다운 라이트워크를 감상 하실수있으며

환상적인 아트 라이트 쇼도 매일밤 열린다고 하네요.

전세계에서 이 비비드 시드니 행사만을 보기위해

관광객들이 모이기도 한다니 시드니에 계신 코스테이 여러분이라면

꼭 놓치지 마세요!

 

비비드 시드니 공식홈페이지
http://www.vividsydney.com

 

 

NIGHT PHOTOGRAPHY CLASS AT VIVID

2019.05.04 - 06.15

 

 

1년에 한번 찾아오는 비비드 시드니를 더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

야경 사진 원데이클래스로 비비드 시드니의 풍경을 멋지게 찍어보세요

준비물은 카메라 그리고 사진에 대한 열정!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포토그래피 투어는 비비드 시드니 기간에

라이트쇼의 풍경을 더 또렷하게 추억으로 남길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해요.

예약 및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수 있습니다.

https://classbento.com.au/night-photography-short-course-sydney

 

 

 

 

SYDNEY COMEDY FESTIVAL

2019.04.22 - 05.19

 

 

 

실컷 웃고 즐길 수 있는 코메디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2019년 15주년을 맞이한 시드니 코메디 페스티벌이 4월말부터

약 한달간 열린다고해요. 4월 23일 갈라이벤트를 시작으로

국내외 다양한 코메디스타들이 총 출동하는 페스티벌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시청 등 다양한 극장에서 열리는 코메디 페스티벌

자세한 프로그램 타임테이블은 아래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수 있어요

시드니코메디페스티벌 공식홈페이지

http://www.sydneycomedyfest.com.au

 

 

 

PARRAMATTA HERITAGE FESTIVAL

2019.04.18 - 05.19

 

 

동네탐방 파라마타 편을 보신분은 아시는 파라마타 지역의 특징!

바로 풍부한 문화유산과 역사적 명소가 많다는 사실인데요.

Connecting People, Places and the Past 라는 주제로

파라마타의 문화, 역사유산을 살펴보는 PARRAMATTA HERITAGE FESTIVAL이 열립니다.

역사 투어, 전시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는 이번 헤리티지 페스티벌은

2019 Australian Heritage Festival의 한 부분으로 시드니의 다양한 지역에서

또다른 헤리티지 페스티벌도 만나볼수 있다고하니 호주의 역사와 문화유적에

관심 있으신분들은 아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PARRAMATTA HERITAGE FESTIVAL 공식홈페이지

https://www.nationaltrust.org.au/ahf/nsw/

 

 

 

BREAKFAST WITH THE KOALAS AT WILD LIFE SYDNEY ZOO

2019.04.27 - 12.31

 

코알라 캥거루등 다양한 호주 동물들을 볼수 있는

WILD LIFE SYDNEY ZOO에서 코알라와 함께 특별한 아침식사를 할수있다고하는데요

매우 이른 아침인 7시 15분부터 예약이 가능한 이 이벤트는

붐비는 동물원이 아닌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활발한 코알라를

가장 가까이 관찰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합니다. 코알라와 함께 인생샷도

남길수 있다고 하니 평소 코알라를 좋아하셨던 코스테이 여러분이라면

꼭 추천드리는 이벤트!

예약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공식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http://www.wildlifesydney.com.au

 

 


 

사는 곳이 좋으면 생활도 밝아집니다. - 코스테이 Kostay

시드니 쉐어하우스, 호주 방드림서비스 , 호주 쉐어하우스, 호주 워킹홀리데이, 호주 유학, 호주 대학교

 

 

 

kostay
2019-04-27

[코스테이] 브리즈번 맛집 로티플레이스 락사 추천!

​호주는 지금 가을을 지나 겨울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마다 찾아가는

브리즈번맛집 로티플레이스

Roti Place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전에 있던 곳에서 샬롯 스트리트로 이전한

이곳 로티플레이스는 건물 외관부터가 너무 예뻐서 시선을 끄는 곳입니다.

 

 

 

여자아이가 잡고있는 달 모양의 풍선은 자세히 보면 동그란 로티번을 상징합니다.

​낮에도 밤에도 가보면 좋은 맛집 로티플레이스!

오전 11:30분 - 21:30분 까지 영업시간이 길어서 더 괜찮은 곳!!

 

 

메뉴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격대도 12-25불 정도에

메인메뉴를 즐길 수 있는 저렴한 가격까지 브리즈번 시티 내 맛집으로 이만한 곳이 없답니다.

 

 

새로 이전한 이곳 로티플레이스는 이전에 있던 장소 보다는 외진 느낌이지만

인테리어가 정말 예쁘게 잘되어있어 사진을 찍고싶게 만들더라구요!

 

 

브리즈번 맛집 로티플레이스에서는 꼭 먹어야 한다고 소문난 이 싱가폴식 칠리크랩!

​맛은 있지만 튀겨진 게를 먹는데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아 사실 조금 비추하고싶은 메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맛은 꿀맛!

그래서 칠리크랩과 볶음밥을 함께 시켜 소스에 비벼먹는 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나시고랭이라는 이 볶음면은 호불호가 짙은 음식중에 하나에요!

​하지만 12불에 이렇게 푸짐하게 나온다니 물가 비싼 호주에서, 대박 아닌가요?

 

 

그래도 브리즈번맛집 로티플레이스(Roti place)는 꼭 락사를 드셔보셔야 하는 곳입니다.

​뜨끈한 국물에 맵기를 조정해서 가장 맵게 해달라고 요청하면 좀 더 얼큰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락사는 코코넛밀크가 들어가지만 약간 달달하고 느끼함 없이 칼칼한 뒷맛을

느낄 수 있어서 호주에서 진한 국밥종류가 땡길 때!

자주 찾아가는 곳입니다.

 

게다가 오리고기, 닭고기, 새우, 오징어, 어묵 야채와 쌀국수 등등

다양한 속재료가 들어가 있어 든든한 메인디쉬라 건강식으로 느껴지기도 해요^^

 

 

언제나 사람들이 가득 차는 이곳,

브리즈번 맛집 로티플레이스 꼭 한번 가보세요!

 

 

 

kostay
2019-04-26

호주생활영어 : Bottle O, Booze, Booze Bus

호주 길거리, 생활 속에서 모르는 영어를 배우는

코스테이 호주생활영어

오늘의 단어는 Bottle O, Booze, Booze bus 입니다.

 

 

1. Bottle O

주류전문점, 빈병회수업자

 

한국보다 서양문화권에서 더 흔하게 볼 수 있는 Liquor Shop

바로 술만 전문으로 파는 주류 전문점인데요,

호주에서는 술을 사려면 일반 마트가 아닌 이런 주류만 취급하는 주류전문점에가서

신분증과 함께 구입하실 수 있답니다.

호주사람들은 Liquor Shop을 다르게 부르기도 한다는데 어떤단어인지 아시나요?

 

 

Bottle O 란 주류전문점, 리큐어샵이라는 뜻으로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입니다.

또한 빈병 회수업자라는 뜻으로도 쓰인다고 해요.

병을 뜻하는 단어 Bottle을 아신다면 쉽게 유추하실 수 있겠죠?

 

 

이렇게 Bottle Shop이라고 하기도 하고

주류전문점은 다양한 단어로 표현이 가능해요!

2. Booze

술, 술을 진탕마시다

 

 

영어로 술을 표현할때는 Drink 또는 Alcohol로 흔히들 쓰는데요,

호주에서 또다른 표현을 찾을 수 있었어요.

 

 

Booze란 술을 표현하는 호주식 영어 표현으로

명사형으로도 쓰이지만

동사형, 주로 진행형으로 술을 진탕마시다 라고 쓰기도 합니다.

He’s out boozing with his mates. > 그는 밖에서 친구들하고 술을 진탕 마시고 있어.

3. Booze bus

음주단속차량, 음주운전 검문소

 

 

앞서 배웠던 Booze를 응용한 재미있는 표현인데요

Booze와 Bus가 만나면 어떤걸 의미할까요?

 

 

Booze bus란 음주단속 경찰차량 또는 음주운전 검문소

뜻하는 단어로 단어그대로 술 버스를 연상시키는 뜻이었네요!

 

Booze bus가 출동하면

경찰이 음주 단속 뿐아니라 마약류 검문도 함께한다고하네요.

음주 운전은 언제든 절대 금물! Booze bus가 없어도 말이죠 :)


사는 곳이 좋으면 생활도 밝아집니다. - 코스테이 Ko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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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tay
2019-04-25

호주 은행 계좌 한국 은행과 어떻게 다를까?

워킹홀리데이, 또는 다양한 이유로 호주에 입성한 코스테이 여러분!

호주생활을 위해 입국하자마자 할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는

바로 호주 은행 계좌 개설하기 인데요.

호주은행은 한국은행과 어떤점이 다를까요?

코스테이와 함께 알아보아요!

 

 

 

 

 

1. 호주의 대표적인 은행 종류와 특징

호주에서 가장 많이 볼수있는 대표 4대 은행은 아래와 같습니다.

Commonwealth : commonwealth Bank of Austraila (CBA)

Westpac : Westpac Banking Corporation

ANZ : Australia and New Zealand Banking Group

NAB : National Australia Bank

위의 순서대로 은행 규모와 ATM개수가 큰 은행부터 작은 은행까지 나뉘어지는데요

각 은행에 따라 특징이 약간씩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이용할것인지에 따라

주거래 은행 계좌를 개설하기 전에 알고 선택하면 도움이 된답니다.

커먼웰스 뱅크의 경우 가장 많은 지점과 ATM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어디서나 편하게 이용하고싶다! 대표적인 은행으로 많이들 선택하는 은행입니다.

요즘은 ATM 수수료 면제를 해주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다른 은행을 선택해도

무관하지만 어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 질이 타은행보다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는 은행이라고 하네요.

또한 ANZ의 경우 은행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호주와 뉴질랜드 두곳에

모두 지점을 운영하고 있어 두곳에서 저렴한 수수료로 이용이 가능해

호주에서 생활하시다가 뉴질랜드 여행 또는 뉴질랜드 생활도 계획하고

계시다면 ANZ 은행을 추천합니다.

NAB은행은 위 4개 은행중 유일하게 계좌 유지비가 없어

학생비자 또는 계좌유지비 면제조건을 충족하기 어려운 분들은

NAB은행을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방법입니다.

 

 

 

2. 통장이 없는 호주 은행

한국도 인터넷뱅킹 덕분에 점점 통장을 없애고 있는 추세인데요

호주은행에서는 계좌를 개설하더라도 통장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호주 은행 계좌를 개설하고 나면 단지 계좌정보가 적힌

서류 하나만을 주는데요, 은행의 모든 업무는 카드나 은행 어플로 보면되고

내역이 필요하다면 은행에 가셔서 Bank Statement를 발급하셔서

내역 증명이 가능합니다.

 

호주 은행 BSB

 

3. BSB는 무엇?

호주은행의 계좌 번호는 BSB와 Account Number 두가지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래서 계좌 번호를 알려달라고 할때는 BSB와 Account Number를 모두 알려주셔야해요.

BSB는 은행코드와 개설지점등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6자리 숫자코드

호주은행코드 2자리 + 계좌를 개설한 주 코드 1자리 + 해당 주의 은행 지점고유번호 3자리

순서로 조합이 되어있다고해요.

 

 

호주대표은행들의 은행코드

ANZ - 01

Westpac  - 03 / 73

Commonwealth - 06 / 76

NAB - 08 / 78

 

 

 

호주 BSB 주 코드

ACT / NSW - 2

VIC - 3

QLD - 4

SA / NT - 5

SA - 6

 

 

NSW주의 Commonwealth Bank BSB

이 법칙을 알고나면 BSB만으로 어떤은행, 어느 주의 지점에서 했는지를 알수있겠죠?

원하는 숫자로 BSB를 조합하고싶다면 구글에 은행이름과 branch number를 검색하면

은행별로 지점이 나오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4. 호주 은행의 계좌유지비

호주 은행은 계좌를 가지고 있는것만으로 매달 약 4~6AUD의 계좌유지비

빠져나가는데요, 계좌예치금, 학생비자여부, 계좌 종류등

일정조건을 만족한다면 계좌유지비가 면제되는 경우가 많다고해요.

이 조건들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계좌를 그냥 두는것만으로

돈이 점점 마이너스가 될수있으니 꼭 계좌유지비 조건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죠?

 

 

5. 공인인증서 NO! 간편한 인터넷 뱅킹과 어플

호주 은행에는 공인인증서가 없어 대부분 해당 은행의 어플에서

간단한 PIN번호만으로 모든 업무를 해결할수있답니다.

한국에서 공인인증서 때문에 답답한일이 많으셨다면

호주에서는 정말 간단한 은행시스템 덕분에 쉽게 이용이 가능해요.

 

 

 

 

6. 호주 체크카드발급은 당일에 불가

한국에서는 은행계좌 개설과 동시에 체크카드를 발급받아

사용이 가능한데요, 호주에서는 체크카드를 당일에 발급받는것이

불가능하므로 지점에서 수령 또는 원하는 주소지에 우편으로 발급받을수 있답니다.

이때 최소 일주일에서 한달까지 기간이 걸린다고 하니 카드가 없는동안

쓸 비상금은 따로 챙겨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7. 처음 계좌이체 거래시 하루 이상 시간 소요

호주에서는 계좌이체 거래시 처음 거래하는 은행

또는 계좌라면 이체 시간이 1-3일정도 소요가 됩니다.

한국은 이체 즉시 바로바로 입,출금이 가능한 시스템이라

기다림이 필요한 호주은행의 이체시간은 참 적응이 안되는 부분이기도 해요.

때문에 이체했다는 영수증을 꼭 저장해두시길 추천합니다.

처음 거래 이후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거래 즉시 이체가 실행되어

입출금 내역 확인이 가능합니다.

 

 

 

8. Pending Balance는 무엇?

호주계좌의 잔액내역은 아래 세가지로 계좌정보가 나뉘어져나오는데요.

한국과는 다른 계좌내역에 처음보면 뭐가뭔지 정말 이해하기가 어려웠답니다.

Available funds = 실제로 계좌에서 사용가능한 금액

Pending balance = 입금 또는 출금 예정인 금액

Account balance = Pending balance와 Available funds 합친 금액

이렇게 나눠져있기때문에 Account balance의 잔액만 보고

돈을 지출했다가 잔액이 부족해 결제가 안되는 경우가 많다고해요.

호주의 은행 계좌 잔액을 확인할때는 꼭 Available funds를 확인하시는것, 잊지마세요!

이상 호주 은행 포스팅을 마치며

코스테이 여러분의 호주생활에 도움이 되길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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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tay
2019-04-23

호주생활영어 : Sunnies, Roo, Bathers

호주 길거리, 생활 속에서 모르는 영어를 배우는

코스테이 호주생활영어

오늘의 단어는 Sunnies, Roo, Bathers 입니다.

 

 

1. Sunnies

선글라스

 

 

태양빛이 강한 호주생활의 필수품,

선글라스를 호주 사람들은 다르게 부른다고 하는데요

어떤 단어인지 아시나요?

 

 

호주에서 선글라스는 Sunnies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좀더 어감이 귀엽고 짧아지는 호주영어만의 특징이 보이네요.

옆나라인 뉴질랜드에서도 역시 Sunnies 라는 단어를 자주 보실수 있는데요,

비격식 영어이라고 하니 공식적인 자리나 예의를 차려야하는 자리에서는

원래대로 Sunglasses라고 쓰시는것을 추천합니다.

 

2. Roo

캥거루

 

 

 

호주 하면 가장 쉽게 떠올리는 호주의 마스코트!

귀여운 캥거루 역시 호주사람들만의 영어로 부른다고 하는데요,

 

 

호주에서는 Kangaroo를 짧게 줄여

Roo라고 부르기도 한다고해요.

 

 

곰돌이푸의 귀여운 아기캥거루 친구 이름도

Roo였네요. 이름 그대로 캥거루란 뜻을 가진 친구였어요 ㅎㅎ

3.Bathers

수영복, 비치웨어

 

 

수영복을 부르는 말은 영어권에서 아주 다양한데요

Swimwear, swimsuit, beachwear등등.. 호주에서는 어떻게 부를까요?

 

 

호주에서는 수영복을 Bathers라고 부르기도한다고해요.

참고로 Bather라는 영어단어의 뜻은 <멱감는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물속에서 입는 수영복과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어 기억하기 쉽네요 :)

 

 

The Bathers 라는 제목의 아주 유명한 명화도 있구요.

사람들이 멱을 감고있어요 :)

 

 

Bather는 다른 단어로

아기용 욕조를 뜻할때 사용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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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호주의 부활절 이스터 데이와 시드니 로열 이스터 쇼 Sydney Royal Easter Show

올해 초 호주의 2019년 공휴일을 소개해드린적이 있는데요,

그 중 가장 큰 연휴가 시작되는 호주의 이스터데이(Easter Day)

그리고 이스터데이 연휴에 열리는 호주 최고의 축제

시드니 로열 이스터쇼 (Sydney Royal Easter Show)에 대해 알아보아요~!

 

 

 

부활절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기독교의 축일로

십자가에 매달려 죽은 예수가 다시 살아남을 찬양하는 날이라고 해요.

또한 이스터데이는 호주 최대 연중행사 중 하나로

또다른 공휴일인 안작데이와 연달아 붙어있어

호주 사람들의 긴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나라마다 다양한 부활절 풍습이 있어 한국에서는 주로

예쁘게 물감을 칠한 달걀을 나누어 먹는데요, 호주에서는 토끼 모양의

초콜릿이나 장식품, 악세사리를 나누는 풍습이 있어요.

벌써 2월부터 울월스, 콜스같은 마트에 가면 이런 다양한 부활절

간식들을 볼 수 있었답니다. 너무 귀엽죠?

 

 

또한 버니 초콜릿 뿐 아니라 빵 안에 건포도가 들어있는 십자가 무늬의 빵인

핫 크로스번(Hot Cross Buns)을 나눠먹기도 합니다.

호주 최대의 부활절 행사, 로열 이스터 쇼 Royal Easter Show

 

 

1823년 처음 시작되어 2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로열 이스터 쇼는

지역, 문화유산, 농업등 호주의 전통적인 특색을 다양하게 보여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호주의 대표적인 행사로 알려져있습니다.

60개 이상의 호주 전 지역에서 모인 상점들, 농장 목장과 레스토랑을 한곳에서 만나보실수 있으며

각종 전시와 체험행사가 많아 특히 가족단위 나들이에 안성맞춤인 로열 이스터쇼!

2019년 로열 이스터쇼는 바로 오늘 4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시드니 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데요,

티켓 종류가 아주 다양한데요 입장권은 성인기준 약 40불정도 부터 시작하며

온라인 또는 할인사이트와 현장에서 구매할수있다고해요.

 

 

로열 이스터쇼의 다양한 프로그램

 

 

 

동물체험

양, 소, 말, 개 심지어 알파카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총 출동하는

이스터쇼의 동물체험. 여러동물들을 직접 만져볼수있는 체험이나

각종 묘기쇼 양털깎기, 염소 젖짜기 체험등 동물을 좋아하신다면

꼭 놓치지 말아야할 프로그램입니다.

 

 

 

볼거리 & 체험존

모터 사이클쇼, 패션쇼 불꽃놀이와 다양한 전시 공연 행사까지

많은 볼거리가 있는 로열 이스터쇼 키즈존과 어덜트존으로 나뉘어있어

각 연령에 따라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하다고해요.

 

 

 

 

놀이공원과 카니발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 공중 그네와 아이들을 위한 회전목마, 레일웨이등

각종 놀이기구도 즐기실수 있는데요 무서운 놀이기구에 도전하고 싶다면

Coca-Cola Carnival구역을, 완만한 놀이기구는 Kids' Carnival 구역에서 즐기실 수 있어요

 

 

이외에도 각종 먹을거리와 기념품샵 축제기간 내내 펼쳐지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는 호주 부활절 로열이스터쇼!

이 시기에 맞춰 시드니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있을정도로 인기있는

호주 최대의 연중행사라고 하니 시드니에 계신 코스테이 여러분은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래요.

티켓 종류와 패키지가 다양하고 공연과 행사 스케줄 또한 매일 다르기때문에

아래 공식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체험이 있다면 꼭 체크하고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드니 로열 이스터쇼 홈페이지

https://www.eastershow.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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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브리즈번 GOMA미술관 무료전시회

​오늘은 브리즈번에서 무료로 관람 가능한 미술관 중에

가볼만한곳 브리즈번미술관 GOMA 를 소개해드립니다.

 

 

브리즈번 GOMA 미술관은 Gallery of Morden Art 의 줄임말로

Queenland art gallery 중의 하나입니다.

 

지금, GOMA에 가야하는 이유를 하나 알려드릴게요!

APT9이라는 이름으로 제 9회 전시회가 진행중입니다.

THE 9TH ASIA PACIFIC TRIENNIAL OF CONTEMPORARY ARTAPT9

28일날을 마지막으로 3년 뒤를 기약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브리즈번에 살고 계시거나 브리즈번을 방문하실 계획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전시회가 끝나기 전에 꼭 한번 찾아가 보시기 바래요!

 

 

GOMA에 가면 입구에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 안내책자가 있습니다.

매주 진행하는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영화 이벤트, 대관프로그램, 지도 등

GOMA이용방법에 대한 다양한 안내책자가 있으니 하나 보시면서 브리즈번미술관을 둘러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브리즈번가볼만한곳 으로 항상 상위권인 브리즈번 고마미술관!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이 작품은 VUTH LYNO라는 캄보디아 작가가

그가 살았던 캄보디아의 작고 일그러진 동네에서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작품이라고 합니다!

 

 

화려하고 예쁜 작은 불상과 작은 신전들이 아파트처럼 모여있는 작품은

어느 각도에서든 눈길을 끌고 있었습니다.

 

태국 출신 작가 PANNAPHAN YODMANEE는

불교의 가르침을 동남아의 역사에 접목시킨 작품을 만들었답니다.

 

 

 

1층부터 거대한 작품들의 크기에 놀랐는데요!

2층으로 올라가면 또 다른 작품의 세계가 열립니다.

이번 APT9에 80명의 작가에게서 나온 총 400여개의 작품이 전시되어있는 곳이

이곳 브리즈번 미술관 GOMA미술관 입니다.

 

 

조개껍질로 만든 이 거대한 작품은 뉴질랜드 출신 작가 Chris Charteris가 만든

Tungaru ; KIRIBATI 프로젝트

​KIRIBATI시에 살고있는 Tungaru 라는 이름의 원주민들과 함께 만든 의미가 큰 작품이라고 하네요!

​우리가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중요성과 의미를 찾는 내용을 작품으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더 특별해요!

브리즈번 가볼만한곳 GOMA미술관의 벽을 뚫고 밖을 오가며 직접 벌들이 벌집을 짓고

꿀을 채우며 살아가는 모습을 GOMA미술관 안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벌을 주제로 한 이 작품은 Anne Noble이라는 뉴질랜드 출신 작가가 만들었는데요!

A cabinet of wonder 라는 이름의 작품이고 살아있는 사진액자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벌이 움직이는 모든 모습을 볼 수 있고 분홍색 점으로 여왕벌을 표시해 두었다고 하니

작품 가까이에서 보시면서 여왕벌을 찾아보시는건 어떨까요?

 

 

현미경으로 확대해 찍은 벌 사진들도 함께 관람해 보세요^^

 

브리즈번가볼만한곳 GOMA미술관에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도 감상하고

 

 

한국영화를 상영하는 날과 시간도 확인하고 가셔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28일이 지나면 3년 뒤에나 볼 수 있는 아시아 대표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전!

브리즈번 GOMA미술관 꼭 찾아가 보세요!

브리즈번 고마미술관은 무료전시회지만 수준높은 작품들로 가득차있답니다.

 

 

kostay
2019-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