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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엔드(west end) - 브리즈번의 연남동 /코스테이 동네탐방(브리즈번)

오늘의 코스테이 동네탐방은 브리즈번의 연남동이라고 할 수 있는

웨스트엔드(West End)를 소개해 드립니다.

West End (웨스트 엔드)

 

웨스트 엔드는 브리즈번 시티와 매우 가까운 동네죠.

그렇지만, 많이 시끄럽지 않고 복잡하지 않은 동네랍니다. 

 

 

시티까지는 도보로 30분, 차로는 10분이내로 닿는 곳이예요. 

교통체증이 심한 출퇴근 시간이나 행사가 있는 날엔 막히는 편입니다. 

동네 분위기는요.. . ​

한국의 연남동처럼 분위기 깡패라고 소문날 정도로 힙하답니다. 

 

웨스트엔드의 모습은 어떨까요?

 

브리즈번 사우스뱅크를 지나 웨스트엔드 쪽으로 쭉 걸어오다 보면

갑자기 브리즈번 시티의 화려한 모습은 사라지고 

완전히 다른 한적한 동네가 나타나죠!

그곳이 바로 웨스트엔드!!

 

 

오래된 건물들을 가득 메우고 있는 개성있는 카페와 레스토랑, 상점들.

 

 

오래된 헌책방도 눈길을 사로잡고

 

 

거리 곳곳 게시판에는 다양한 공연정보가 가득 붙어있습니다.

 

 

게다가 공원 한켠에는 피아노가 있어요! 

누군가가 앉아 피아노 연주를 시작하면

어느새 급 거리공연까지 펼쳐지기도 합니다. 

 

 

한적한 동네이지만 시티 근처라서 그런지, 교통량은 많습니다. 

걷는사람보다 차가 더 많이 지나가는 것 같아요

 

 

웨스트엔드에는 공원이 많아요!

공원에서 마켓도 하고, 공연이나 행사도 자주 열리죠!

이런 작은 공원들이 웨스트엔드에서의 삶의 질을 높여줍니다.

 

 

오래된 건물은 스트릿아트(그라피티)로 새로 태어나거나

힙한 상점들로 가득 차 있어 볼거리도 가득합니다.

 

웨스트엔드는 어떤 동네일까요?

 

인스타그램에 있는

힙하고 가보고 싶은 브리즈번 식당이나 카페들은

거의 웨스트엔드에 있답니다!

 

 

점성술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매니아/키덜트샵이나 디자이너 샵들이 줄지어 있고,

빈티지 샵들도 많아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어요

 

 

편의점 하나도 평범하지 않죠 

이래서 West End를 분위기깡패라고 하나봐요!

 

웨스트엔드의  쉐어하우스는 어떨까요?

 

웨스트엔드는 브리즈번 시티와 가까운 만큼 가격은 그리 싸지는 않습니다. 

시티와 비슷하거나 약간 저렴한 정도예요.

컨디션이 좋은 집은 시티와 비슷한 가격입니다.

시티보다 좋은 집, 한적한 동네를 원하는 분들을 위한 동네예요.

주택유형은 단독주택과 유닛이 대부분입니다. 

 

코스테이 동네탐방 : 웨스트엔드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사우스뱅크 등 인근에 직장이 있으신 분. 

도보로도 시티에 오고갈 수 있는 거리에 살고 싶으신 분,

웨스턴 분위기의 브리즈번 동네에 살고싶으신 분

 

이런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kostay
2019-05-29

포티튜드 밸리(Fortitude Valley) ; 밤이 화려한 동네 /코스테이 동네탐방(브리즈번)

오늘은 브리즈번에서 시티보다 밤에 더 화려하다는

포티투드밸리를 소개해 드립니다.

Fortitude Valley, 포티투드밸리

(4006 QLD, Australia)

 

포티투드 밸리는 브리즈번의 어두운 역사에 의미가 큰 지역이지만 지금은

화려한 밤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포티투드밸리는 브리즈번 시티에서

도보로 20분, 버스로는 10분정도 걸리지만

트레인을 이용하면 더욱 빠른 이동이 가능합니다.

 

 

센트럴역 바로 다음에 위치하고있기 때문이죠.

포티튜드밸리의 모습은 어떨까요?

 

 

이곳은 1900년대 후반에 소매와 도매업 흥했던 동네이고

브리즈번에 있는 다양한 문화권 중에서도 중국문화권의 영향력이 큰 동네라고 합니다.

 

 

그래서 1987년 원래 만들어두었던 차이나타운을 2010년에 브리즈번 시에서

지금의 화려한 모습으로 리뉴얼 했다고 합니다.

 

 

브리즈번에서 가장 유명한 클럽이 있는 곳이기도 한

이곳은 밤이 더 화려한 동네입니다.

 

하지만 낮에도 영업중인 개성넘치는 카페와 맛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바버샵인줄 알고 그냥 지나칠 뻔한 이곳의 안을 들여다 보고는 깜짝 놀랐답니다.

 

 

1982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스테이크 맛집도 바로 포티튜드 밸리에 있고,

 

 

저렴하고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파는 중식당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벤츠, BMW 등 고급브랜드 자동차를 판매하는 매장들과

디자이너들의 인테리어소품을 파는 샵들이 거리를 가득 채우고 있기도 한 곳입니다.

 

포티튜드밸리는 어떤 동네일까요?

 

 

 

 

 

 

곳곳에는 화려한 벽화들이 벽면을 채우고 있는데요!

지난주에 소개해 드린 브리즈번의 5월행사들 기억 나시나요?

 

 

BAD행사 중의 하나인 브리즈번 스트릿 아트 페스티벌에서

아티스트들이 포티튜드밸리에서 벽화를 그리는 동안

참여해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이 웅장한 건물은 1898년 두개의 벽돌건물로 시작해 후에 두개의 건물을 하나로 만들어진 백화점입니다.

​브리즈번에서 두번쨰로 컷던 McWhirter’s 백화점은 1955년에 마이어가 구매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보이는 빌딩도 굉장히 오래됐는데요!

​이 그림은 브리즈번 박물관에 있던 건데 1900년도 당시 모습이라고 합니다.

아직도 깔끔한 모습 그대로 있는 것이 인상깊은 곳입니다.

 

 

프린스 호텔도 1988년대 건물이구요!

 

 

이렇게 오래된 건물들을 아직까지 잘 보전하면서도 힙한 느낌 물씬 나는 Bar 와 카페,

Pub들이 가득한 곳이 바로 이 Fortitude Valley입니다.

 

 

포티튜드밸리의  쉐어하우스는 어떨까요?

 

 

포티튜드밸리는 오래된 건물도 많지만 주거형태는 비교적 새로 지어진

아파트형식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티와 가까운 곳이라 그런지 오토바이크를 주요 이동수단으로 사용하는 사람도

많이 보이고 이런 전용 주차 공간도 있답니다.

 

 

 

코스테이 동네탐방 : 포티투드밸리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시티 근교에서 일을하며 가까운 곳에 살고싶으신 분들이나

Bar 또는 식당에서 일을 찾고싶으신 분들,

밤문화를 즐기며 다양한 Bar, Cafe, 식당 들을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kostay
2019-05-14

뉴타운 Newtown ; 시드니 최고 힙스터 / 코스테이 동네탐방(시드니)

시드니에서 가장 힙한 동네, 느낌있는 가게가 많은

뉴타운(Newtown)을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Newtown

뉴타운

 

 

 

뉴타운은 시드니 CBD 바로 아래 지역으로

시티 근접지역에 속한 동네입니다.

뉴타운 트레인역을 통해 시티까지 약 10분이내

스트라스필드까지도 15분이 소요되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괜찮은 지역이며

잘알려진 근처 레드펀이나 센트럴역까지는 도보로 가실수있을정도로 가까워요.

 

 

또한 시드니대학교 근접지역이기도 한데요

그래서인지 다양한 아티스트와 젊은 패션피플들이 모이는

핫한 동네로 손꼽히기도 합니다.

 

 

뉴타운 거리를 걷다보면 건물들이 다소 낡고

작아보이지만 그러기에 더 예술적인 영감을 받을수 있다고해요

걷다보면 사람들 옷차림까지도 다른지역보다 더 신선한느낌을 많이 느끼실수있어요.

 

 

 

 

뉴타운의 가장 큰 특징은 벽이나 건물들에 그려진

다양한 그림들입니다. 이 그림들은 대부분 8-90년대에 그려졌다고하는데

지금까지도 깨끗하게 보존이 잘되어있어서

관광하실때도 꼭 추천하는 지역입니다.

 

 

뉴타운에서의 쇼핑은 어떨까요?

 

 

 

뉴타운 역시 대형체인점보다는 개인상점과 소매점이 많은 동네입니다.

장을볼때는 뉴타운역 근처의 울월스 메트로와 IGA를 이용하실 수 있어요.

 

 

 

뉴타운의 또다른 매력은

빈티지 마켓과 다양한 개성이 있는 빈티지샵들!

구제옷을 팔거나 예술작품, 음반등 공장에서 찍어나온 가공품들이 아닌

아닌 손으로 만든 제품들도 많이 보실수 있답니다.

 

 

 

이런 빈티지하고 독특한 분위기,

시드니의 뉴타운에서만 볼수있는 풍경입니다.

주말에만 열리는 마켓도 꼭 방문하시길 추천드려요.

 

뉴타운의 쉐어하우스는 어떨까요?

 

 

 

뉴타운에는 아파트나 맨션은 없고

호주스타일의 테라스 하우스가 줄지어 주택가를 이루고 있는데요

아기자기한 개성이 느껴지는 집들이 아주 많았어요.

다소 오래된 건물이 많아 신축건물을 원하시는 분께는 적합하지 않은동네입니다.

또한 밤에는 라이브뮤직바와 클럽이 많아

이런 문화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모여 더 흥겨운 분위기를 느끼실수 있다고하네요.

 

 

 

 

공원과 도서관 등 편의시설도 가까운곳에 위치하고있으며

특히 젊은층과 예술직 종사자들이 주민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요.

 

 

 

 

뉴타운 근처에는 시드니 대학교가 있어서

이곳 학생들도 많이 살고있으며

공원처럼 캠퍼스가 꾸며져있어

공원 대신 시드니 대학교에 있는 넒은 교정을 거닐며 산책하셔도 좋을것같아요.

 

 

코스테이 동네탐방 : 뉴타운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시티 근교의 쉐어하우스를 찾으시는 분,

바, 카페 등의 일자리를 찾으시는 분,

젊고 예술적인 분위기의 동네를 찾으시는 분

추천드리는 지역입니다.


사는 곳이 좋으면 생활도 밝아집니다. - 코스테이 Kostay

시드니 쉐어하우스, 호주 방드림서비스 , 호주 쉐어하우스, 호주 워킹홀리데이, 호주 유학, 호주 대학교

 

kostay
2019-05-08

마릭빌 Marrickville ; 문화 다양성이 빛나요 / 코스테이 동네탐방(시드니)

오늘은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이 공존하는

특색있는 동네, 마릭빌을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Marrickville

마릭빌

 

시드니 서부에 위치한 마릭빌은

아시아인과 그리스인이 많이 살고있는 동네로

문화와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작은 마을같은 느낌의 동네입니다.

 

 

T3라인의 마릭빌 스테이션과

 

 

다양한 버스노선이 있는 마릭빌

그렇지만 대중교통으로는 시티까지 약 30분

한인타운이 있는 스트라스필드까지도 약 30분이상 걸리고

자차이동으로하면 절반인 15분 내로 이동이 가능해서

대중교통보다 자차이동이 좀더 편한 지역이에요.

 

 

 

 

마릭빌은 특히 인디아티스트들이나 뮤지션,

그래피티를 하는 아티스트들이 많이 거주하고있어서

곳곳에서 독특한 그래피티를 많이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상당히 느낌있는 사진도 많이 찍을수 있었어요^^

 

 

마릭빌에서의 쇼핑은 어떨까요?

 

 

마릭빌 역에서는 좀 멀지만

가장큰 쇼핑몰로 마릭빌 메트로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K마트나 울월스 등 다양한 마트가 모여있어

이곳에서 편리하게 쇼핑하실 수 있겠어요.

 

 

 

 

 

마릭빌 역 근처에도 울월스가 하나있고

그외에 상점가는 대형매장이나 체인점보다는

작은 소매점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아시아 국가 사람들이

많이 모여사는 마릭빌이라 다양한 언어로 쓰여진

상점과 병원 등의 간판을 많이 보실수 있을거에요.

 

 

또한 마릭빌만의 특색있는 로컬 카페나

레스토랑도 많아서 저녁이 되면 이곳에서

주민들의 교류가 활발하다고 합니다.


마릭빌에서의 쉐어하우스, 사는 건 어떨까요?

 

 

마릭빌의 주거단지 모습은 이처럼 작은 단독 주택들이

모여있는 형태가 대부분으로, 아파트나 연립주택은 찾아보기 힘들었어요.

신축건물을 찾으시는 분보다는 오래된 주택이라도

상관없다! 하시는 분들께 더 적합한 동네입니다.

 

 

또한 마릭빌에서 공항이 가까워

비행기소음이 약간 있는 편이며

주변에는 소규모 공장이 많은 공장지역이기도 해요.

 

 

 

 

마릭빌의 다양한 학교들과 공원위치입니다.

큰 공원이 있는건아니지만 분위기 괜찮은 공원들이

학교 근처에 위치해있어요.

매년 대안문화축제로 유명한 프린지 페스티벌이 열리는 등,

문화생활과 주민편의시설도 점점 발전되어간다고하네요.

 

 

코스테이 동네탐방 : 마릭빌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시티 근교의 쉐어하우스를 찾으시는 분,​

자차 이동이 가능하신 분,

호주의 예술 문화 활동에 관심있으신 분

추천드리는 지역입니다.


사는 곳이 좋으면 생활도 밝아집니다. - 코스테이 Kostay

시드니 쉐어하우스, 호주 방드림서비스 , 호주 쉐어하우스, 호주 워킹홀리데이, 호주 유학, 호주 대학교

 

 

 

kostay
2019-05-06

모닝사이드 Morningside ; 공장잡 원하면 고고 / 코스테이 동네탐방(브리즈번)

오늘은 브리즈번에서 공장일자리를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될 동네탐방 포스팅입니다.​

모닝사이드(Morningside)라는 동네는 브리즈번에서도 좋은(유명한) 공장들이

많이 밀집해 있는 곳이랍니다.

 

 

 

 

브리즈번 시티와 많이 떨어져 있지 않은곳인데도

한적한 시골동네같은 분위기가 나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모닝사이드에서 브리즈번 시티까지는

차로 20분, 버스로 45분정도 걸립니다.

 

하지만 트레인역도 있어서

브리즈번 시티로 나가는 접근성도 나쁘지 않습니다.

 

 

한가지 단점은 모닝사이드도 큰 동네가 아니기 때문에

많은 식료품샵이나 큰 쇼핑센터가 가까이 밀집해 있는 곳은 아닙니다.

 

 

그래도 브리즈번 강 가까이 있는 곳이라

바람도 많고, 노을도 항상 아름다운 동네가 바로 브리즈번 모닝사이드죠!

 

 

모닝사이드 센트럴 쇼핑센터 안에는 아기자기한 작은 샵들이 있습니다.​

과일가게나 정육점만 봐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그리고 모닝사이드 쇼핑센터 안에 위치한 울월스에서는

다른 울월스 매장에서 보기 힘든 과자들이 있었습니다.

울월스나 콜스등의 대형 슈퍼마켓들은

동네 특성에 맞게 커스터마이즈 한 상품 구성으로

아시아인들이 많이 사는 곳은 아시아 식료품이 좀 더 다양하고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약간 비싼 동네나 시티에서는 올가닉 상품이나

1인가구를 위한 테이크어웨이 식품도 더 다양하답니다.

 

 

조용하고 작은 동네이지만 골목골목 있는 다양한 로컬샵들을

찾아다녀 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항과 가까이 위치해 있어 비행기가 자주 다니는 동네입니다.

소음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것도 고려해볼 사항이기도 합니다.

이곳 Colmside Hotel 은 런치타임 메뉴가 인기있는

로컬음식을 파는 레스토랑이 있어 항상 붐비는 곳입니다.

 

 

또 지역 내에 테니스장 등 스포츠 센터가 있어

심심한 오후나 주말에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모닝사이드의 주거형태는 오래된 퀸즐랜드 전통형식의 2층집(1층은 가라지)이나

신식 주택으로 극과 극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리모델링을 하거나 새로 짓고있는 분위기더라구요!

 

 

그리고 브리즈번 모닝사이드는 유명한 케이크 공장이나 잉햄 닭공장등 공장이 많은 곳이라

공장일을 구하는 호주워킹홀리데이분들이나 학생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동네입니다.

 

브리즈번 모닝사이드에는 피쉬마켓 스택커, 식품공장일을 할 수 잇는 곳들이 주로 밀집해 있었습니다.

 

 

 

구글맵에 한번 pty ltd 등을 기재하고 찾아봤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공장과 사무실이 보이네요!

공장은 잘 들어가면 안정적으로 고소득을 할 수 있는 일자리라

호주워킹홀리데이를 하시는 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랍니다.

모닝사이드에서 살면서 일자리를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하지만 근처에 공장을 다니며 사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독방도 160불 이상일 정도로 브리즈번 시티 외곽지역인데도

방 가격은 조금 높다는것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코스테이 동네탐방 : 모닝사이드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차를 소유하고 공장잡을 헌팅하러 다니고 싶으신 분

한적한 동네에서 살고싶지만 시티에서 너무 먼 곳 보다는

적당히 가까운 곳에 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하는 동네입니다.

 

 

 

kostay
2019-05-03

모스만 MOSMAN ; 예쁜 동네 / 코스테이 동네탐방(시드니)

코스테이 동네탐방에서 여러번 시드니 북부 지역의

다양한 동네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고 살고싶은

동네인 모스만을 소개해드릴게요.

 

 

 

Mosman

모스만

 

 

사진처럼 모스만은 해안가를 끼고있는

노스시드니의 마을입니다.

전망이 멋진 바다를 끼고 시티도 가까워서

집값이 비싼 시드니의 부촌 지역중 하나라고 해요.

 

 

 

모스만은 트레인역이 없어서 이곳에 사시게된다면

대중교통은 버스를 주로 이용하시게 될텐데요

이니셜 M이 붙은 빨간버스가 수시로 다녀서

시티까지 20분 이내로 아주 빠르게 갈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노스시드니 구석구석까지 다니는 M30을 타시면

시티까지 한번에 가실수있어요.

 

 

 

 

 

장을보시려면 IGA나 큰 길가에 있는

Bridgepoint 쇼핑센터에

알디,해리스팜 등의 마트가 모여있어

편의시설을 이용하실수 있어요.

 

 

 

 

 

모스만의 쇼핑스트리트는 다른지역보다

훨씬 깔끔하고, 호주만의 느낌이 가득한

예쁜 거리라는 느낌이 많이들었어요.

제가 모스만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인데요

웨스트필드같은 큰 쇼핑몰이 아니라

한국의 가로수길같이 개인샵, 편집샵이

많은 힙한 느낌의 그런 곳이었답니다.

 

 

소방서나 병원건물도 벽돌건물로

너무나 예뻤던 모스만

 

 

 

퍼블릭 스쿨이나 프레스쿨도

곳곳에 잘되있는 지역입니다.

 

 

 

모스만의 쉐어하우스는 어떨까요?

큰길가의 몇몇 건물을 제외하고 호주식 단독주택이

대부분인 모스만은 호주 현지인 호스트가 많다고해요.

노스시드니 지역답게 쉐어비용은 조금 올라가겠지만

뉴트럴베이나 노스시드니와 마찬가지로

가장 호주다운, 깨끗하고 여유넘치는 생활을 즐기고 싶다면

모스만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시티와의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한적하고 깨끗한 동네라서

학생 또는 젊은 워홀러분들에게도 좋지만,

자차를 소유하신 가족 분들과 나이가 좀 있으시면서

여유있는 호주 생활을 하고싶으신 분께도 추천하는 지역이에요.

 

 

 

 

특히 모스만에 있는 Balmoral Beach 바닷가쪽으로 들어가다보면

모델하우스 홍보사진같은 아주 멋진 주택들이 많이나오는데요.

쉐어하우스를 찾으면 있겠지만, 언덕에 위치한 지형이라 뷰는 끝내주지만

뚜벅이 분들은 조금 힘드실수 있겠어요. 코스테이도 취재 당시

걸으면서 사진을 찍었는데 주변에 걷는 사람은 별로없고

전부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흔히 볼수있었습니다.

 

 

 

 

 

모스만지역의 발모랄비치는 전망대도 있고

경치가 매우좋고 여유로워 생활하시면서

매일 산책이나 운동을 즐기셔도 좋을 매력적인 곳이고

공원도 아주잘되있어요.

또한 시드니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타롱가 주가 위치한 곳이기도 하죠.

코스테이 동네탐방 : 모스만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시티 근교의 쉐어하우스를 찾으시는 분,

치안이 좋고 깨끗한 동네를 찾으시는 분

여유로운 호주생활을 원하시는 분

추천드리는 지역입니다.

 


사는 곳이 좋으면 생활도 밝아집니다. - 코스테이 Kostay

시드니 쉐어하우스, 호주 방드림서비스 , 호주 쉐어하우스, 호주 워킹홀리데이, 호주 유학, 호주 대학교

kostay
2019-05-03

킹스퍼드 Kingsford ; 대학가 동네 / 코스테이 동네탐방(시드니)

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한 대학중 하나인 UNSW

이 학교에서 유학생활로 오시는 분들도 참 많으신데요

오늘의 동네탐방 지역 바로 UNSW가 위치한 이곳, 킹스퍼드를 소개합니다.

 

 

 

Kingsford

킹스퍼드

 

 

 

킹스퍼드는 시드니 시티 중심부에서

차로 약 10분정도 떨어진 다운타운으로

시티의 일자리를 가지신 분이나 시티 근교에 살기를

원하는분들도 많이 관심을 가지는 동네입니다.

킹스퍼드에는 따로 트레인역이 지나지 않아

대중교통은 버스를 주로 이용하시게 되는데요

시티까지는 15분밖에 걸리지 않고 많은 버스 노선이 있기때문에

뚜벅이이실지라도 이동에는 괜찮아 보이네요.

그외에 힙한 가게나 카페가 만다고 알려진 뉴타운, 알렉산드리아, 서리힐스와도

근접한 곳이라서 쇼핑을 좋아하시거나 맛집 다니는걸 좋아하시는 분께도

매력적인 동네인것 같아요 :)

또한 시드니에 살고계시다면 중요한 비치의 위치!

킹스퍼드는 본다이비치와 이어진 쿠지비치까지 버스로 약 30분이내로

가실수 있어 여름에 해수욕하시기에도 나쁘지 않은위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시드니 남쪽에 위치한 마러브라 비치와 라페루즈를

꼭 가보셔야할곳으로 추천드리는데요, 이곳도 킹스퍼드에서라면

버스 한번에 편리하게 가실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킹스퍼드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시드니의 대학교 UNSW와

전문직업학교인 UNSW TAFE가 위치한 곳이라는 점이죠.

그외에도 대형병원인 프린스 오브 웨일스 병원이 있어

UNSW 학생과 병원 직원이 많이 사는 지역중 하나입니다.

 

 

킹스퍼드의 메인 스트리트의 모습입니다.

지도를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상점가가 다른 신도시처럼 크게 발달하거나

장을 보기에 아주 편리하다고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느낌이있어요.

 

그치만 장보기에는 부족함이 없도록

IGA 마트도 있구요

 

 

 

 

아시아푸드나 여러가지 다양한 메뉴를 파는

식당가도 죽 늘어서있답니다.

중국인의 거주 비율이 많은지 차이나타운같은

느낌이 많이드는 상점가의 모습입니다.

 

 

 

아시아 수퍼마켓이 따로있어서

한국 식재료 걱정도 덜수있어요.

 

 

 

쉐어하우스와 거주환경은 어떨까요?

집값은 시드니 시티 평균수준으로 시티근접지역이기에

아주 싼편은 아니지만 최고가도 아닌, 적당한 수준의

쉐어비용으로 생활하실수있는 가격대이구요.

대로변과 UNSW 학교 중심으로는 큰 아파트가

주로 들어서있고 한블럭만 안쪽으로 들어가면

단독주택이 많은 형태의 지역입니다.

 

 

 

 

빠져서는 안될 공원도 작게 있으며

골목 구석구석에 이런 느낌있는 스팟도 찾아볼수있는 재미가 있어요.

Randwick

랜드윅

 

 

 

 

사실 킹스퍼드에 사신다면

바로 옆동네인 랜드윅에서 편의시설을 찾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프린스 오브 웨일스 병원 바로 건너편에

랜드윅 쇼핑센터와 영화관, 콜스등이 크게있어

킹스퍼드에 사신다면 랜드윅의 쇼핑몰을 이용하시면 된다고 해요.

 

 

코스테이 동네탐방 : 킹스퍼드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시티 근교의 쉐어하우스를 찾으시는 분,

UNSW에 재학중인 분,

프린스오브웨일스병원에서 일하시는

추천드리는 지역입니다.

 


사는 곳이 좋으면 생활도 밝아집니다. - 코스테이 Kostay

시드니 쉐어하우스, 호주 방드림서비스 , 호주 쉐어하우스, 호주 워킹홀리데이, 호주 유학, 호주 대학교

 

 

 

kostay
2019-05-01

쿠퍼스 플레인즈 Coopers Plains ; 자동차 정비맨 집합~ / 코스테이 동네탐방(브리즈번)

자동차 정비관련 일자리를 찾고싶은 분들께

브리즈번의 좋은 동네를 소개해 드립니다.

​일자리 원하는 분들 고고!!

 

Coopers Plains

쿠퍼스 플레인즈

 

 

쿠퍼스 플레인즈도 브리즈번 남쪽에 위치한 동네랍니다!

이쪽 동네는 자동차 정비소와 중고차 신차 매장등,

자동차 부품샵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아처필드 - 쿠퍼스플레인 - 아카시아리지"

이렇게 이어지는 동네가 모두 자동차 관련 샵이 많고

브리즈번에서 공장도 많은 동네랍니다.

 

 

브리즈번 시티에서는 차로 20분거리밖에 안되지만

길이 막히는 구간이 많아서 조금 더 길게 잡고 출발하셔야 합니다.

 

 

다행히 트레인 스테이션이 하나 있어서

쿠퍼스플레인역 근처에 집을 구한다면 조금은 더 편한

생활을 하실 수 있어요!

 

쿠퍼스플레인즈 역을 중심으로 표시해본 자동차 관련 샵들이에요!

​정말 많이 있죠?

 

쿠퍼스플레인즈는 걸어다니는 사람보다 차가 더 많이 보이는 동네입니다!

그만큼 대중 교통편은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자동차 정비소와 딜러샵들이 많이 있어

자동차정비 일자리를 찾는 분들에게는

한번 쯤 도전해보면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저렴한 기름값을 자랑하는 주유소도 있어요!

요즘 호주도 기름값이 계속 올라서 골치거든요!

그래서 항상 퓨엘스테이션 프라이스앱을 확인하면 이동네에 있는 주유소들이 가장 저렴합니다.

 

자동차 정비소 말고도 중장비 관련 공장이 많아서 브리즈번에서 공장 일자리를 찾고싶으신 분들이라면

이곳에서 방을 구하고 일자리를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공장은 특성상 일하는 시간이 정말 이른 아침이라서요!

 

호주의 명문대학 그리피스 네이슨 캠퍼스도 가깝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근처에 집을 구하시는 분들도 좋습니다.

쿠퍼스 플레인은 차로 7분거리에 있거든요!

 

 

도서관이 있어 여가시간을 보내실때도 좋습니다.

호주에서는 집주변에 쇼핑센터나 도서관이 없으면 급하게 프린트를 하러 가거나

시원한 곳에서 쉬면서 책을 읽는 등 시간보내기가 힘들어서요.

 

 

 

쿠퍼스플레인은 마트가 거의 없고 편의점이 있어요.

그래서 이 동네에서 쇼핑하기에는 금액대가 높고 구매할수 있는 제품들이 한계가 있죠

때문에 쇼핑은 다른 동네로.. ㅠㅠ

(차가 없으면 좀 힘들 듯)

 

​쿠퍼스플레인즈는 한인 사이트에서는 쉐어하우스 광고를 찾기 힘든 곳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검트리를 주로 이용해서 입주를 하는데요!

이때 방값은 시티 외곽지역인데도 불구하고 160불 대 까지 합니다.

외국인 쉐어는 한인쉐어보다는 금액대가 있으니

잘 비교해보고 코스테이 방드림 서비스를 이용해 편안한 집을 찾으시길 바래요!

 

 

[코스테이 동네탐방]

브리즈번 쿠퍼스플레인즈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마트나 생활편의시설이 아깝지 않기 때문에

그리피스 캠퍼스 근처에 집을 찾고계시거나

차를 가지고 있고 자동차 관련 일자리를 찾고싶으신 분,

근처에 공장 일자리를 가지고 계신 분 들 께 추천드립니다!

 

 

 

 

kostay
2019-04-19

웬트워스 포인트 Wentworth Point ; 로즈 옆 새동네 / 코스테이 동네탐방(시드니)

한국분들 중에 특히 깔끔한 신도시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동네가 그런 분들께 딱 맞는 시드니 동네 중 한곳입니다.

게다가 주변환경까지 정말 멋진 곳이예요!

Go Go Go

 

Wentworth Point

웬트워스 포인트

 

 

로즈 바로 옆쪽에 위치한 웬트워스 포인트

역시 강을 끼고 있는 동네인데요.

사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시티 접근성이 좋다고 말씀드리긴 어려운 곳입니다.

시드니 CBD, 파라마타 등이 대중교통으로는 약 40-50분정도 걸리는데요,

그러나 자차가 있으신분이라면 차로 이동시 시티까지 30분. 한인타운인 스트라스필드나

파라마타까지 15분이면 갈수있어 자가용을 이용한 교통이 훨씬 좋은 편이에요.

 

 

그래도 대중교통을 이용하실분들이 많으실테니

한번 살펴볼까요? 웬트워스 포인트는 트레인역이 따로 있진 않고

다리를 하나 건너 로즈역에서 트레인을 탈수있습니다.

마을 안쪽에서는 대부분 버스를 통해 이동이 가능하구요.

 

 

특히 무료셔틀 버스인 Baylink Bus를 이용하면

로즈역까지 왔다갔다하기가 아주 편하다고해요.

웬트워스 포인트 구석구석을 돌고 로즈역까지 가게되니

트레인으로 출퇴근하시는 분들은 이 버스를 이용하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겠어요.

 

 

 

코스테이도 웬트워스포인트를 가기위해

로즈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탑승! 버스정류장은 역 바로 근처에 있었어요.

 

 

버스외에도 웬트워스포인트에서 페리를 이용할수도 있습니다.

시티까지 막히는게 싫다! 하면 날씨좋은날엔 페리를 이용하는 것이 더 좋을지도 ^^

 

 

 

웬트워스포인트의 가장 매력적인점은

바로 깔끔하게 계획된 그림같은 신도시라는 점인데요,

푸른녹지와 강을따라 현대식 최식 아파트 빌딩이 늘어선 도시 풍경은

모델하우스 사진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너무 예쁘고 깨끗하답니다.

 

 

페리 정류장 바로 건너편에는

Pierside, Marina Square 두 곳의

아주 큰 쇼핑몰이 위치해 있어요.

 

 

 

 

오픈한지 채 1년이 안된

아주 최신식 쇼핑몰이라서 쾌적하게 쇼핑과 편의생활을 즐기실수 있는데요,

특히 시드니 도시 중에서도 규모가 꽤 큰 마트 콜스가 들어와있어

없는거 없이 다양한 식료품을 팔고 있다고 합니다.

 

 

 

 

 

마리나 스퀘어 안의 다양한 상점의 모습입니다.

대형 슈퍼마켓이 있어 장을 보기에도 편리하고,

피트니스, 드럭스토어 병원 등등 한곳에서 모든생활이 다 해결가능해요.

 

 

 

웬트워스 포인트에는 단독 주택은 없고

주상복합 아파트들이 모여 대단지를 이루고 있습니다.

다른 아파트단지와 마찬가지로 1층에는 다양한 메뉴를 파는 식당가가 모여있어

퇴근하고 간단한 식사하시기도 참 편하실 것 같아요.

중국 레스토랑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지만 일식, 그리고 한식 레스토랑도 찾아볼 수 있었어요.

 

 

 

 

반듯 반듯 길가도 너무 깨끗하고

건물도 이제 막 지은 신축 아파트들뿐이라 제 마음에 쏙 든 웬트워스 포인트

특히 신혼부부나 커플, 여성분들이 로즈와 웬트워스 포인트 지역을 선호하신답니다.

쉐어하우스 가격대는 시드니 외곽에 위치한 것에 비해 비싼편이지만

옆동네 로즈보다는 살짝 저렴한 가격대로 깔끔한 신축아파트 쉐어를 구하실수 있어요.

 

 

웬트워스 포인트에서 여가 생활은 어떻게 즐기면될까요?

일단 강변을 따라 산책로가 있어 운동과 산책은 문제없구요.

근교의 매도뱅크, 그리고 로즈도 가까워서 왔다갔다하면서 공원이나 편의시설을 이용하기도 좋아요.

 

 

 

마을 끝의 요 다리를 통해

파라마타 강을 건너면 바로 보이는 로즈의 모습!

 

 

 

아직도 발전중인 웬트워스 포인트,

퍼블릭스쿨도 있으며 도서관과 다양한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웬트워스 커뮤니티 센터도 2019년 중순 완공 예정이라고 하니

점점더 발전하고 살기편해지는 동네가 될 것 같아요.

 

코스테이 동네탐방 : 웬트워스포인트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자차로 이동이 가능하신 분,

복잡한 도시 생활보다 여유로운 신도시를 선호하시는 분,

신축 쉐어하우스를 선호하시는 집돌이/집순이 분들께

추천드리는 동네입니다.


사는 곳이 좋으면 생활도 밝아집니다. - 코스테이 Kostay

시드니 쉐어하우스, 호주 방드림서비스 , 호주 쉐어하우스, 호주 워킹홀리데이, 호주 유학, 호주 대학교

 

 

 

kostay
2019-04-16

에잇 마일 플레인즈(Eight Mile Plains) ; 한국인도 많아요! / 코스테이 동네탐방(브리즈번)

오늘은 브리즈번에서도 한국인이 살기좋은 동네로

손꼽히는 곳 중의 하나인 에잇마일 플레인즈(Eight Mile Plains)를 소개해 드립니다.

 

브리즈번 CBD에서는 차나 버스나 40분정도면

넉넉하게 오고 갈 수있는 곳인 에잇마일프레인즈!

 

 

아시아 사람들이 많이 사는 써니뱅크, 런콘, 써니뱅크힐스 쪽과 가까워

한인마트나 아시안 마켓이 많이 있어 편리한 곳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나 브리즈번 에잇마일플레인즈 쇼핑센터는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는데요,

한국인 입맛을 사로잡는 브리즈번맛집 중 하나로 손꼽히는

행복식당이 자리잡고 있구요!

 

 

한인 물리치료 병원은 물론, 럭키마트라는 큰 규모의 한인마트도 있습니다.

 

 

그리고 에잇마일 플레인즈(Eight Mile Plains) 쇼핑센터에는

브리즈번에서도 유명한 과일가게인 "Bella's Fruit Market"이 있어요.

이곳은 24시간 운영되는 청과물 가게예라서 브리즈번에서 유명하답니다!

 

 

모두가 문을 닫은 11시가 넘은 시간에

브리즈번 24시간 과일가게, 벨라스 과일가게에 찾아가 봤습니다!

 

 

Bella's Fruit Market은 환하게 불이 밝혀져 있었어요!

게다가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저렴하게 사먹을 수 있어서

갑자기 밤에 야식이 먹고싶을 때, 과일을 사러 가기 좋더라구요^^

 

그리고 에잇마일플레인즈에는 지역 아티스트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Monte Lupo studio 라는 곳인데요!

아트 갤러리인데 카페로 만들어서

작품들을 보고 구매도 하고, 커피나 브런치를

간단하게 즐기고 가기 좋은 공간이더라구요!

 

카페 안쪽은 다양한 도자기 재질의 작품들이 가득 차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구요!

 

 

카페 밖 테라스쪽에서 보는 뷰도 너무 예쁘고 아기자기해서

브리즈번카페추천해드리고 싶은 이곳!

Eight mile plains에 가신다면 이곳에서

커피한잔 하며 한낮의 여유로움을 즐겨보세요!

호주에서도 도자기 공예품을 주로 하는 갤러리를 만나보는

특별한 경험은 아마 브리즈번에잇마일에서만 가능할거에요^^

 

 

그리고 에이지케어 센터도 크게 있는 조용한 동네인 이곳!

 

 

조용하고 한적한 이 동네는 약간 오래된 집들도 많지만

한인쉐어하우스가 밀집한 곳중 하나라서 집을 구하시기도 편해요!

한인 쉐어하우스 가격이 110불 - 130불 사이로 매우 저렴한 편이랍니다.

 

코스테이 동네탐방 : 에잇마일 플레인즈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써니뱅크나 런콘, 가든시티 근처에 일을 구하신 분이나

한국인과 함께 살고 싶으신 분,

조용한 동네에서 살고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kostay
2019-03-29

파라마타 Parramatta ; 제 2 CBD 될래요~ / 코스테이 동네탐방(시드니)

시드니 제 2의 CBD로 성장하고 있는 파라마타 Parramatta 를 탐방해 보겠습니다

파라마타는 시드니  도심(CBD)에서 한 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외곽 지역이나,

제2 CBD를 목표로 새롭게 건설 중인 도시입니다.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어요^^

Parramatta

 

 

 

파라마타는 시드니 도심에서 서쪽으로 약 14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교외 지역으로 포트 잭슨 만과 인접해 있고, 파라마타 강을 끼고 있는 도시입니다.

 

 

무려 기원전 30,000년경부터 파라마타에는 사람이 거주했다고 하는데요, 유럽인들이 정착하기 이전까지는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에 속하는 부족인 다루그인(Darug)이 거주했는데 다루그인들은 자신들이

사는 곳을 "수원지"를 뜻하는 '바라마다'(Baramada) 또는 "장어들이 사는 땅"을 뜻하는 '부라마타'(Burramatta)라고 불렀습니다.

파라마타 Parramatta라는 지명 또한 이런 호주 원주민의 언어에서 유래한 것이랍니다.

 

특히 파라마타는 시드니 서부에 위치한 교통의 요충지로서 철도, 버스, 페리, 라이트 레일을

비롯한 많은 대중교통이 운행되고 있어 편리한 교통으로 시드니의 베드타운 역할과

부도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드니 CBD 센트럴역에서 트레인으로 30분 가량 떨어져 있어 다소 멀지만

교통이 매우 편리하고 리드컴, 스트라스 필드 등의

한인 타운도 거쳐가기 때문에 시티 출퇴근하시는 분이나 한인타운에서 일하시는 분 모두

이쪽에 살아볼까?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편입니다.

 

주변에 학교도 많고 큰 병원이나 버닝스, 홈부쉬 DFO등 쇼핑이나

학군도 괜찮은 편이며 웨스턴 시드니 유니버시티 파라마타 캠퍼스가 있는것으로도 유명하답니다.

 

 

 

 

 

특히 파라마타 트레인 역 주변에는 상점과 오피스가 밀집되어있고 시드니에서 규모가 큰

쇼핑센터로 꼽히는 웨스트필드 파라마타 지점이 연결되어있어 시드니 도심 못지 않은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고 하네요.

 

 

 

역 대합실은 지하 1층에 위치해 있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지상으로 나오면

바로 버스만 서는 도로가 나오는데,

많은 시내 버스가 이곳 파라마타 역을 시종착으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도심을 이어주는 교통의 마지노선이라고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것 같아요.

 

 

 

도시 자체는 신도시처럼 아주 정돈된 느낌이고 오래된 상점가나 건물들이 아직 남아있지만

재개발로 새로 짓는 공사현장을 많이 보실수 있답니다

 

 

 

주거지역으로 가시면 호주스타일의 단독주택보다 신식 아파트가 쭉 늘어서 있어

신축 쉐어하우스가 많은편이구요. 또한 파라마타 강을 따라 넓은 산책로가 펼쳐져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매일 보실수 있는 장점과 강을 통해서 파라마타 와프의 페리를 타실수있답니다.

 

 

학교나 병원, 큰 공원, 스타디움 등 없는게 없는 동네 파라마타, 다만 치안이 아주 좋은 지역은 아니라

안전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께는 조금 추천해드리기 어려운 동네이기도 합니다.

 

 

 

 

특히 평일 출,퇴근 시간에는 블랙타운 등 인근에서부터 시티로 출근하려는 직장인들이 많아

매우 붐비는 역으로 시티잡 보다는 파라마타나 리드컴등 인근 시티 내에서

일자리를 구하려는 분들이나 외곽지역의 깔끔한 동네, 신축아파트를 찾으시면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의 아파트를 찾으시는 분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지역입니다.

 

코스테이 동네탐방 : 파라마타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시티잡보다 파라마타, 스트라스필드 등 근교지역에 일자리를 잡으신 분,

저렴하면서 깨끗한 신축 아파트를 찾으시는 분,

낮시간에 쇼핑타운 근처에서만 생활하시는 고객분께

추천드리는 동네입니다.

 


사는 곳이 좋으면 생활도 밝아집니다. - 코스테이 Kostay

시드니 쉐어하우스, 호주 방드림서비스 , 호주 쉐어하우스, 호주 워킹홀리데이, 호주 유학, 호주 대학교

kostay
2019-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