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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의 외국인 쉐어 구하기 - 도착하자마자 인스펙션!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오는 목적은 영어스킬 향상. 그래서 외국인과 함께 사는 방법을 고민하죠. 클로이가 외국인 쉐어하우스를 구한 경험을 통해 영어를 몰라도 좋은 외국인 쉐어를 찾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시드니에 도착한 클로이. 클로이가 워홀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목표는 영어. 영어스킬을 높이는 것을 가장 큰 목적으로 삼고 있었다. 그래서 올해 초부터 영어학원을 다니며 집중적으로 공부를 했고, 어느정도 회화를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짧은 관광 이외에는 외국, 특히 영어권 국가에 가본적도 없고하여 상당히 불안한 마음의 연속.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이 들었다. 

어렵지만, 영어스킬을 위해 외국인 쉐어는 꼭 들어가자는 결심으로 외국인 쉐어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이리저리 알아보았다. 
클로이가 직접 외국인쉐어를 찾아보기에는 전화로 영어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고, 중요한 것들을 물어보지 못할 것 같았다. 그렇게 어설프게 주인 말만 믿고 쉐어하우스를 계약했다가 미니멈 스테이 떄문에 나오지도 못한다는 글을 많이 읽어온 터라 더 근심이었다. 

그래서 결정한 것이 외국인 쉐어를 찾아주는 서비스! 서비스를 이용하니 시드니 출국전에 인스펙션할 쉐어하우스 후보 리스트까지 받을 수 있었다. 그 리스트 중에 클로이가 인스펙션하고 싶은 집을 정하고 시드니행 비행기를 타게 되었다.

클로이가 비행기 안에 있는 동안, 시드니에서는 인스펙션 스케줄을 잡게될 것이다.

클로이가 시드니에 도착하니 아침 7시 반 정도. 수속을 마치고, 랜딩매니저와 만나기로 약속한 이스트우드역까지 갔다. 이곳이 무료픽업장소이다. 랜딩매니저님이 차를 갖고 마중나와 주셨다.

무거운 가방을 차에 싣고 랜딩하우스로 슝~, 창밖의 풍경이 참 낮설었다. 랜딩하우스에 짐을 내려놓고 간단하게 요기를 한 후에 인스펙션을 다니기 시작했다. 조건이 좋은 쉐어하우스는 금방 금방 나가기 때문에 우선 인스펙션을 먼저 다니기로 했다.

inner city 4군데와 Dee Why 1군데를 먼저 가보고, 내일 나머지 쉐어하우스를 인스펙션 하기로 했다.

달링허스트, 써리힐즈의 하우스는 테라스하우스. 사진으로 보던 테라스하우스에 들어가본다는 것이 신기했다. 세 번째 울티모는 2베드 아파트, 아파트도 좋아 보인다.. 마지막 피어몬트의 쉐어하우스는 호주의 스타트업에서 운영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쉐어생들끼리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이벤트를 열어준다고 한다. 

그러고 나서 Dee Why라는 곳을 갔다. 이곳은 내가 추천받아 선택한 곳이라 잘 모르는 동네였는데, 랜딩매니저가 추천해주셔서 갔다온 곳이다. 바닷가 근처이고, 한인도 제법 산다고 한다. 바닷가 근처는 겨울에는 좀 더 따뜻하고 여름에는 더 시원하다고 한다. 
시티와는 떨어져 있는 동네이기 때문에, 디와이 인근에서 일자리를 구해야 하고, 시티레일이 없다는 단점까지도 설명해 주셨다. 그런데, 쉐어하우스 집주인과 통화해보니 그 분이 참 유쾌하고 좋아서 같이 살면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2~30분 정도 빗속을 뚫고 도착한 디와이의 쉐어하우스. 정원도 예쁘고 집도 예뻤다. 내가 호주에 오면 꼭 살고 싶었던 그런 집이였다.  

*코스테이의 방드림 서비스를 이용한 클로이의 이용후기입니다.

더 많은 후기를 보고 싶으시면 클로이의 홈페이지!: 클릭

방드림 서비스의 쉐어하우스 추천과 인스펙션 방식을 알고 싶으시다면: 클릭

kostay
2018-08-26

출국 전에 받은 외국인 쉐어 리스트..대박!!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시드니에 오게 된 클로이. 클로이가 워홀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목표는 영어. 영어스킬을 높이는 것을 가장 큰 목적으로 삼고 있었다. 그래서 올해 초부터 영어학원을 다니며 집중적으로 공부를 했고, 어느정도 회화를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다. 하지만.. 짧은 관광 이외에는 외국, 특히 영어권 국가에 가본적도 없고하여 상당히 불안한 마음의 연속.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이 들었다. 

어렵지만, 시드니에 살면서 영어스킬을 위해 외국인 쉐어는 꼭 들어가기로 스스로 결심했다. 이외에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자리가 좀 잡히면 어학원도 다녀볼 생각이다. 밋업이라는 앱을 통해 외국인과의 모임에도 적극적으로 나갈 예정.

보람있는 워킹홀리데이, 그리고 어학연수를 위한 첫 시작은 외국인 쉐어에 입성하는 것이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검트리나 플랫메이트에서 외국인쉐어생 모집정보를 보고 집주인에게 연락하면 된다고 한다. 그렇지만 현실은 영어장벽.. ㅠㅠ 클로이가 직접 외국인쉐어를 찾아보기에는 전화로 영어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고, 중요한 것들을 물어보지 못할 것 같았다. 그렇게 어설프게 주인 말만 믿고 쉐어하우스를 계약했다가 미니멈 스테이 떄문에 나오지도 못한다는 글을 많이 읽어온 터라 더 근심이었다. 

 그래서 결정한 것이 외국인 쉐어를 찾아주는 서비스! 서비스를 이용하니 시드니 출국전에 인스펙션할 쉐어하우스 후보 리스트까지 받을 수 있었다. 그 리스트 중에 클로이가 인스펙션하고 싶은 집을 정하고 시드니행 비행기를 타게 되었다. 

영어실력도 문제지만, 솔직히  어디에 살아햐 하는지도 막막하다. 매번 검트리, 플랫메이트에 방문해 보지만, 어떤 집이 좋은지 선뜻 와닿지 않았다.

아무래도 스스로 외국인 쉐어를 찾기에는 좀 힘들 것 같고..이러다가 한국인 쉐어에 가게 될 것 같은 불안한 느낌.. ㅠㅠ 그래서 결정한 것은 외국인 쉐어를 구해주는 서비스!! 이것은 신박하다. 나의 마음을 너무 잘 아는 느낌.. 처음 도착해 단기숙소에 살면서, 랜딩매니저라는 분이 쉐어하우스를 추천해주고 인스펙션도 같이 다녀주는 서비스이다. 

신청을 하고 나니, 담당자와 이런 저런 문의로 자주 연락을 하게 되면서 왠지 좋은 곳 같은 느낌이 들었다. 동네를 선정할 때 참고하라고 주요 동네의 교통비와 쉐어비, 동네 특징 등을 정리한 구글지도 같은 고급 정보를 엄청 많이 보내주셨다. 유료서비스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새삼 알게 된다. (ㅋㅋㅋ)

시드니에 가기 이틀 전, 랜딩매니저에게 연락이 왔다. 엄중히 선별하여 8개 쉐어하우스 중에 인스펙션 할 곳을 골라 달라고 하셨다. 8개 쉐어하우스는 검트리나 플랫메이트, 코스테이 등에 올라온 쉐어하우스 중에서 적합한 것을 골라 일일이 전화로 쉐어하우스에 대해 자세히 문의하여 선별한 것이다. 전화문의 하는 동안에도 조건이 좋은 하우스는 금방 자리가 채워져서 아쉬웠다고 하신다.

본래 나도 집에서나 피씨방에서나 검트리나 플랫메이트, 코스테이에서 찾아보고는 있었으나.. 어디가 어딘지 지역을 모르니 막막하기만 해서 어떤 집을 골라야 하는지 잘 고르기가 어려웠었다. 그래서 설문조사 할 때 내가 원하는 집을 선택한 후에 랜딩매니저가 제안해 주신 것을 중심으로 보았다.  

그 조사 덕분인지 쉐어하우스는 모두 내가 원하는 스타일과 비슷했다. 시티를 원하지는 않았지만 많은 워홀러들이 시티에 산다고 또한 시티 인근에 2인실짜리도 알려주셨는데, 시드니의 교통비가 엄청 비싼 것을 생각하면 시티 인근에 사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나는 집을 구할 때 비용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내가 160~200불 사이를 원한다고 말씀드렸었는데, 더 비싸지 않게 그 범위 안에서 잘 찾아주셨다. 나중에 알았지만 8개 하우스를 간추리기 위해 랜딩매니저님은 20개 넘는 곳에 전화를 해서 조건을 물어보았다고 한다. 너무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다 (사랑합니다)ㅜㅜ.. ^^ 

코스테이 측의 이런 저런 설명을 듣고, 8개 중 5개를 골랐다. 그러고 나는 시드니행 비행기를 탔다. 시드니 도착하면 만날 사람이 있다는 것이 너무 안심이 되었다.

* 코스테이의 방드림 서비스를 이용한 클로이의 이용후기입니다.

많은 후기를 보고 싶으시면 클로이의 홈페이지! : 클릭

방드림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제공되는 자료가 궁금하시다면: 클릭

kostay
2018-08-26

쉐어하우스 추천과 인스펙션 등의 절차

코스테이 방드림 서비스를 이용하면 고객님들에게 어떻게 쉐어하우스를 추천하고 인스펙션하게 되는 것일까요?

그 프로세스를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단계 - 고객의 쉐어하우스 취향 파악

방드림 서비스를 신청하신 고객께 아래와 같은 설문지를 보내드립니다. 이 설문지의 내용을 토대로, 고객이 어떤 집을 원하는지 파악하게 됩니다.

어떤 동네를 원하는지, 휴식하는 집, 또래 친구가 많은 집, 잠만 자는 집 등등... 다양한 취향을 알게 됩니다. 이것만으로도 부족하다면 전화를 드려서 추가로 질문드릴 수도 있습니다.

2단계 - 웹 검색과 전화문의

고객의 취향을 알고 난 후, 쉐어생 모집 광고를 검색해 봅니다. 이것은 출국 5~7일 정도에 이루어지는 작업입니다. 고객의 조건과 비슷한 하우스를 먼저 찾고요, 랜딩매니저가 전화로 문의를 해서 광고글에 나오지 않은 것까지 모두 물어보게 됩니다. 

겨울철의 전기장판 사용, 미니멈 스테이를 지키지 않았을 경우 등등 세심한 것들을 모두 묻죠! 아래 동영상에 보시면 전화문의 내용이 그것입니다. 

이때 고객님도 함께 검색해보고 전화문의를 의뢰하셔도 좋습니다. 웹 검색 뿐만 아니라 저희와 네트워킹하는 분들과 별도의 연락을 통해 광고를 올리기 전 매물을 확보하기도 한답니다!

3단계 - 추천하우스 리스트를 고객에게 발송

출국 직전, 고객님은 2단계에서 랜딩매니저가 전화문의까지 해서 최종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쉐어하우스 리스트를 받게 됩니다. 그러면 그 중에 인스펙션 하고 싶은 곳을 선택하여 저희에게 알려주고요, 랜딩매니저는 고객이 정한 쉐어하우스에 대해 인스펙션 예약을 하게 됩니다. 

즉, 고객님이 비행기에 있을 때, 인스펙션 일정을 잡게 되죠!

4단계 - 랜딩매니저와의 인스펙션

도착하면 당일 혹은 다음날부터 인스펙션을 다니게 되실 거예요. 랜딩매니저와 함께 다니면서 궁금한 사항은 대신 랜딩매니저를 통해 물어보실 수 있어요. 의사소통 걱정은 없죠. 또한 동행자가 있으니 안전하답니다!

단, 이때 교통비는 각자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5단계 - 최종 결정과 계약서 작성

인스펙션을 하면서 어떤 집이 좋은지 고객이 결정합니다. 결정은 전적으로 고객의 몫이며, 랜딩매니저는 필요한 조언만 해줄 것입니다. 결정하고 나면, 계약서를 작성할 때 큰 문제가 없는지... 함께 지켜봐주고요, 혹시 계약서 상에 추가로 넣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협상을 하는 것도 도와드려요!

주저하지 마시고 신청하세요! 백팩커 이용하는 비용이면 충분합니다.

kostay.co.kr

*이미 이용한 고객님의 생생한 후기가 궁금하시면! 끌로이의 블로그를!!

1편. 출국 전에 받은 외국인쉐어 리스트..대박!!

2편. 도착하자마자 인스펙션!

3편. 호주할머니와 살게 되다니!!

4편. 소소하지만 꼭 필요했던 도움들

5편. 모르면 코 베이는 건 여기도 마찬가지

kostay
2018-08-26

방드림 서비스 고객께 드리는 자료들~

코스테이의 방드림 서비스를 신청하게 되면 고객분들언 어떤 자료를 받게 될까요?

우선 어느 동네가 좋은지를 알 수 있는 정보를 드립니다.

시드니 지도에서 동네를 클릭하면 해당 동네에 대한 간단한 정보, 대충의 렌트비, 그리고 시티까지의 교통비와 소요시간이 담겨 있어요. 특히 교통비는 출퇴근 시간과 낮시간의 교통비를 각각 표시해 두었습니다.

한인타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네가 모두 담겨 있으니 동네를 선정하실 때 참고자료로 충분하실 거예요.

다음으로 쉐어하우스의 입주와 일반 생활에 관해 필요한 정보들, 워홀러가 준비하느 자격증(화이트카드, RSA), 그리고 TFN 발급에 관한 자료를 드립니다. 특히 쉐어하우스와 관한 법률정보는 일상생활에서 겪는 문제들을 바탕으로 Q&A 형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가볍게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 변호사가 직접 작성한 것이기 때문에 믿을 수 있죠!

TFN 발급도 대행사를 끼지 않고 하시면 무료로 발급 가능합니다. 충분해요! 또한 화이트카드 자격증과 RSA 모두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발급받으실 수 있도록 도와드려요!

단, 저희가 시험을 대신 응시하거나 정답지를 제공하지는 않아요. 화이트카드의 경우 전화평가때 함께 들어주면서 도와드리고요.

신분증명이나 공증 받는 방법도 알려드리니까 복잡하지 않을 거예요. RSA는 교재와 시험지 프린트물을 들빈다. 화면으로 보는 것보다 프린트 자료가 있으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하실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위 자료는 입국 준비물과 관련된 사항입니다. 특히 주말에 오시는 분을 위한 별도의 안내내용이 들어있고요, 쉐어하우스에 대한 조언도 있어요^^

이런 자료들은 방드림 서비스 신청을 하고 나면 신청하신 분들이게 인터넷을 통해 모두 다운로드하거나 웹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출국을 좀 남겨두고 여유있게 방드림서비스를 신청하시면 준비하는데 더 큰 도움이 되실 거예요!

주저하지 마시고 신청하세요! 백팩커 이용하는 비용이면 충분합니다.

kostay.co.kr

* 이미 이용한 고객님의 생생한 후기가 궁금하시면 끌로이의 블로그를!

1편. 출국 전에 받은 외국인 쉐어 리스트..대박!!

2편. 도착하자마자 인스펙션!

3편. 호주할머니와 살게 되다니!!

4편. 소소하지만 꼭 필요했던 도움들

5편. 모르면 코 베이는 건 여기도 마찬가지.

kostay
2018-08-26

시드니 공항픽업 장소

방드림 서비스 고객께서 랜딩매니저에게 공항 픽업을 신청하셨다면 픽업 장소를 알려드릴게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고객께서 짐검사 후 도착하는 곳은 공항 1층의 Arrival인데,

픽업장소는 공항 2층의 Departure입니다.

2층으로 다시 올라가야해요. 올라가서 밖으로 나가시면 됩니다.

짐 검사 후 나오는 곳의 모습입니다. Arrival A라고 쓰여 있어요. 여기서 오른쪽 방향으로 가셔야 합니다.

오른쪽으로 보시면, 아래 사진처럼 환전소(exchange), 옵터스, 보다폰 같은 통신사들이 있고요.

막다른 곳이 맥도날드가 보여요!

이쪽으로 쭉 걸어가세요.

맥도날드 앞까지 다다릅니다.

맥도날드 앞에서 airport train 방향으로 다시 쭉 걸어가세요! 걷다보면 departure라는 표지판도 있어요.

요렇게 심플한 복도를 지나서.. departure의 표지판을 따라 올라갑니다.

에스컬레이터 타고 쭉쭉

그리고, 문을 지나 밖으로 나가버림..^^

그러면 이렇게 비행기 타러 오는 분들이 내리는 곳이 나와요.

승용차의 진행 방향으로 볼 때, 가장 마지막 쪽, gate c 방향에서 랜딩매니저를 만나면 됩니다!

kostay
2018-08-26

시드니공항 → 이스트우드 오는 법 (시티레일 이용)

버스타기가 좀 무섭다면 시티레일을 이용해도 됩니다.

비용은 좀 감수하셔야겠지만, 그래도 공항픽업 보다는 싸니까요^^

자! 공항에서 이스트우드까지 오는 방법은,

우선 공항에서 T8을 타고 CENTRAL까지 와서 시티레일을 갈아 타고 이스트우드로 와야해요. 한 번 환승을 하는 거죠!

구글이 알려준 경로예요. T8 타고 4정류장 가서, 다시 T1으로 환승해서 10개의 정류장을 가야하네요.

그럼 떠나볼께요!

짐을 찾아 모든 수속과 짐검사를 마치면 나오는 곳입니다. Arrival A라고 쓰인 간판이 보일 겁니다.

여기 서서 오른쪽, 왼쪽을 둘러보세요. 직진 no!

왼쪽에는 렌터카 대여, 카페 등이 있고, 오른쪽에는 환전소와 통신사 등이 있습니다.

우리는 오른쪽. 아래 사진 같은 곳이에요.

환전소(exchange)와 Yes Optus, vodafon 등이 보이는 곳. 막다른 곳에 맥도날드가 있죠.

맥도날드 앞까지 쭉 직진을 하세요!

맥도날드 앞에서 또 머뭇거립니다. 왼쪽에는 평범한 문이 있고..

오른쪽은 쑥 들어가는 길이 있어요. 기둥에 airport train이라는 간판도 붙어있어요.

넵! 오른쪽이 맞습니다. train만 보면 됩니다.

쭉 걸어가서 지하로 내려가면 트레인 스테이션입니다.

거의 끝까지 복도를 걷다보면 환전소와 Trains라는 박스가 있습니다.

여기서 기차시간과 어느 플랫폼에 서는지를 확인해야 해요. 우리는 Cty Circle 방향으로 타야해요. 플랫폼1입니다.

스테이션에 Central이 써 있죠?

시간표 옆의 문으로 들어갑니다.

보기에는 왠지 지하철역 같지 않게.. 조금 낮설지만 그냥 가보는 거예요. Welcome이라고 하니까요!

문을 들어가자마자 아래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요.

에스컬레이터를 두번 타고 전부 내려오면..우와 스테이션 입구입니다. 창구에서 오팔카드를 사에요!

사시면서 얼마 충전 원하냐고 하면 $10단위로 얘기하세요

기본적으로 공항요금이 $18 정도니까 최소 $30 정도 충전하는 것이 좋겠죠? (오팔카드는 보증금이 없어요!)

그러고, 스테이션을 통과해서 플랫폼1 방향으로 내려가셔서 기차를 타면 되요!

정류장 4개만 가서 Central이니까 금방 도착합니다. Central에 내리면 요렇게 아래로 내려가도록 되어 있어요.

모두 계단이니..리프트를 찾아 이용하세요.

리프트는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로 내려와서 플랫폼 18을 찾으셔야 합니다.

맨 앞에서 본 구글 맵에 플랫폼 18에서 T1을 타라고 한 거 기억나시죠?

벽에 이렇게 플랫폼 번호가 쓰여있으니까 금방 찾아요. 플랫폼 18로 또 올라가야 하네요.

리프트를 이용하세요!

플랫폼 18과 19만 이용하는 리프트가 따로 있어요. 플랫폼 18 게단 앞에..

18번 플랫폼으로 오셨으면 시티레일을 잘 확인해야 합니다.

eastwood 역에 서는 T1은 에핑(Epping) 행. 다른 쪽으로 가는 것을 타면 안되죠!

사진을 보니 에핑행이고, 3분 후에 시티레일이 온다고 쓰여있네요.

시티레일을 타고 eastwood station까지 옵니다. 객실에 정차하는 스테이션 이름이 뜨니까 아실 수 있어요.

시티레일에서 내리면 아래로 내려오게 되어 있어요. 여기도 리프트 이용 필수.

내려오시면 두 갈래 길이 나옵니다. West Pde로 갈 것인가. Railway Pde로 갈 것인가..^^

우리는 West Pde! 이 쪽으로 나오세요. 나오실 때 꼭 오팔카드를 찍고 나오고요!

나오시면 요런 풍경. 벽화가 그려진 도서관 앞에 주차장이 똭!

이 주차장이 랜딩매니저의 무료 픽업장소입니다.

kostay
2018-08-26

시드니공항 → 버우드 오는 법 (버스 이용)

시드니 공항에서 시티레일을 타면 정말 비쌉니다. 보통 $18 정도 해요. 좀 비싸죠.

버스는 싼 편이예요.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약 $5 내외. 오팔카드가 있으면 더 절약됩니다.

400번의 종점은 westfield burwood. 내리는 정류장을 몰라도 종점까지 와서 버스기사가 내리라고 하면 내려요^^

자 오시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공항의 모습입니다. 모든 짐 검사를 마치고 나오면 Arrical A라는 푯말이 있는 곳에 있게 됩니다.

시드니 공항은 인천공항에 비하면 정말 작아요. 그러니까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오른쪽, 왼쪽을 휙휙 돌아봅니다.

오른쪽으로 보시면 환전소(exchange)와 통신사 Oputus 등이 있어요. 막다른 곳에 맥도날드가 있죠?

그쪽으로 걸어갑니다. 여기서 중요한 미션!

1. exchange를 지나 있는 WH Smith에서 오팔카드를 구입하세요

오팔카드를 달라하고, 얼마 충전할 거냐 하면 10불 단위로 얘기하세요! 아래 사진 같이 생긴 매장에서 사는 겁니다.

오팔카드 미션을 달성했다면 계속 같은 방향으로 걸어갑니다. 맥도날드 앞까지요!

맥도날드 앞까지 왔습니다. 여기서 또 오른쪽, 왼쪽을 휙뤽 돌아봅니다.

왼쪽은 평범한 문이고, 오른쪽은 air train 가는 길이라고 써있어요. 아래 사진 같은 왼쪽 평범한 문으로 나가세요!

나가서 오른쪽으로 계속 걸어갑니다. 아래 사진과 같은 길을 가는 겁니다.

걷다보면 호텔이 하나 나옵니다. RYDGES. 이 앞에 횡단보도가 있어요!

횡단보도를 건너다 보면 파란 표지판이 보일 거예요.

네 400번 버스 정류장의 방향입니다. 이제 탐험은 끝이네요! 그 화살표를 따라 직진!

요런 버스정류장이 보입니다. 매우 가깝습니다.

버스는 반드시 BURWOOD라고 쓰여있는 것을 타세요. BONDI JUNCTION 가는 400번 버스는 반대편으로 가는 거예요!

버스가 왔으면 오팔카드를 찍고 타면 되요. 우리나라와 같이 여기도 탈 때 찍고, 내릴때 또 찍고.. 요렇게 합니다.

버우드까지 빠르면 40분 걸립니다. 몇시에 탔는지 확인하고 멍때리며 창밖을 보세요.

평범한 동네길을 막 다닙니다. 그러다가 희한하게 오래 된 동네인데

한문과 한글이 막 섞인 간판들이 보이면..여기가 캠시구나 생각하세요 (아래 사진)

다음이 버우드이구나.짐작하시면 됩니다. 캠시를 지나 또 동네길을 좀 다니다가 갑자기 번화한 곳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버스에 탄 사람들이 우르르 내려요. 그곳은 분명 버우스 스테이션!

종점 직전 정류장의 모습은 아래와 같아요.

버스에서 내리는 문쪽에는 요런 중국, 타이 음식점들이 즐비하고요!

내리는 문 반대편에는 '중국은행' 같은 독특한 은행도 보입니다.

이 정류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내리고 나면, 버스는 사진과 같은 시티레일 다리 밑을 지나요..(왼쪽 벽화가 인상적임)

조금 직진하다가 정말 크게 우회전을 해서 섭니다. 그러면 거기가 종점. 그나마 있던 사람들도 내리죠.

우리도 내리면 버우드에 도착한 거예요.

내려서 보시면 nab 은행 뒷편이예요. 이곳이 랜딩매니저님의 픽업장소! 여기에 서 계시면 되는 거예요!

kostay
2018-08-26

[공지] 방드림 서비스 개시

호주 쉐어하우스 플랫폼 코스테이(kostay.co.kr)에서

<초기정착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외국인 쉐어를 구하고 싶은데, 영어회화실력이 부족한 분들을 위한 서비스 입니다.

이 서비스는 호주에 가서 외국인들과 살며 영어 실력을 쑥쑥 늘리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외국인 쉐어를 구할 수 있는 영어실력을 갖추지 못한 분들을 위한 것입니다.

실제로, 워홀러의 79%가 외국인 쉐어를 구하고 싶었지만,

실제로 처음부터 외국인 쉐어 구하기에 성공한 분은 26%밖에 안된다고 해요.

임시숙소인 백팩커 요금도 비싸잖아요! 집구하기까지 시간을 단축해야 비용도 아낄 수 있습니다.

호주에서 오래 사신 현지 교민 '랜딩 매니저'가 함께 외국인 쉐어를 구해드려요!

랜딩매니저는 코스테이가 엄선하여 선발한 좋은 분이니 너무 걱정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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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고객분들이 단기숙소로 이용하는 하우스는 랜딩매니저의 하우스입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이용한 고객님의 생생한 후기가 구금하시면 끌로이의 블로그를 확인해주세요!

1편. 출국 전에 받은 외국인쉐어 리스트..대박!!

2편. 도착하자마자 인스펙션!

3편. 호주 할머니와 살게 되다니!!

4편. 소소하지만 꼭 필요했던 도움들

5편. 모르면 코베이는 건 여기도 마찬가지.

kostay
2018-08-26